| 기울어진 협곡에서 - <당신엄마가 당신보다 잘 하는 게임〉에 부쳐 | 필자 | 칼럼 | GG-게임제너레이션 | 2022-04-10 |
| 돈 없이는 굴러가지 않는다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1-04 |
| 좌절감이 게이머를 키우는 것일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2-01 |
| ‘꿈같은 직업’ 게임 스트리머? 보이는 즐거움 뒤 숨은 ‘무한경쟁’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2-21 |
| 저 게임은 분명히 실 거야. 아니, 매울 거야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3-14 |
| 바이러스 걱정 없이 낚시로 대출금 갚는 세상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4-04 |
| 외계인 ‘선빵’에 맞서는 인간 군상들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5-09 |
| 리벨론으로 떠나자, 가장 큰 가방을 메고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5-30 |
| 소수자의 존재에도 이유가 필요한지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6-27 |
| 게임회사가 유니세프나 여성가족부가 될 필요는 없지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7-18 |
| 이것이 진정한 어른의 게임!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8-15 |
| 이미 내 인생이 ‘어려움’ 그 자체이거늘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9-05 |
| 신화 맛집서 탄생한 상큼한 퓨전요리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09-25 |
| 게임을 진짜로 구독하는 시대가 왔다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10-24 |
| 게임판에 중국이 돈을 던지고 벌어진 일들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11-13 |
| 내 선택에 반응하고 변화하는 세계, 게임의 이상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20-12-04 |
| 최선을 다해 재미있고 싶어 하는 인간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2-10 |
| 게임의 이유, 성취의 즐거움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3-02 |
| 게임은 시간낭비? 이왕 낭비하는 거 즐겁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3-24 |
| ‘연쇄할인마’ 덕 개시도 못한 게임 수두룩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4-13 |
| 엔터 더 건전-‘영화 같은 완성도’가 게임의 본질일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5-04 |
| 재밌자고 하는 게임, 목숨 걸면 누군가에겐 지옥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5-25 |
| 게임의 탈 쓴 ‘바다이야기’들의 범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6-15 |
| 같이 나이 들어가는 게임, 묘한 위안을 주네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7-07 |
| 게임은 문화일까 질병일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7-26 |
| 누군가를 차별해야만 게임이 재밌어지나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08-18 |
| 날 위해 이것 하나 못 산단 말인가!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10-06 |
| 다양한 캐릭터가 만드는 몰입감의 세계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10-25 |
| ‘프리 홍콩 게이머 징계’ 블리자드의 뒷북 사과, 누구를 위한 것일까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11-16 |
| 돈만 벌 수 있다면 차별도 괜찮다? 게임업계에 드리운 암운 | 필자 | 칼럼 | 한겨레 | 2019-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