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머라는 '호모 루덴스', 규칙에 저항하는 새로운 '플레이어'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6-09-18 |
|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6-06-27 |
| 게임은 놀이다. 하지만… 게임은 정치이고, 경제행위이며, 현실과의 중첩이다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6-04-07 |
| 게임의 역사를 묻다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5-08-09 |
| 운, 기술, 그리고 인간: 오락장치의 역사로 본 게임의 본질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5-12-06 |
| 파친코에서 바다이야기까지…한국 초창기 게임사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5-04-05 |
| 백만대 자동차 수출 부럽지 않은 잘 만든 영화 한 편, 혹시 게임도? | 필자 | | 프레시안 | 2024-11-16 |
| 게임산업 된 '불량오락'의 대명사 전자오락, 그림자는 못 지웠다 | 필자 | 칼럼 | 프레시안 | 2024-07-06 |
| 변해가는 게임의 위상, 다큐의 관점도 변한다 - 〈하이스코어〉리뷰 | 필자 | 칼럼 | GG-게임제너레이션 | 2021-12-10 |
| [인터뷰] 북미 게임연구자 Consalvo, 한국과 북미의 게임문화를 말하다 | 필자 | 인터뷰 | GG-게임제너레이션 | 202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