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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컴1995년 7월 (제1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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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소식 p.99–109] 시각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점한 시스템 외 26건
시각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점한 시스템p.99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역 프로그램이 발표되었다. '점한'이라는 이 프로그램은 한국 IBM이 후원하여 청주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김석일 교수팀이 개발한 것으로, 아스키 코드로 작성된 일반 문서 파일을 점자 기호로 변환하여 점자 파일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음성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지 않아, 시각 장애인이 이용하기에는 적절치 못하지만, 누구나 쉽게 일반 문서를 점자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어 시각 장애인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하겠다.
지난 6월8일 한국 IBM에서 있었던 발표회에서는 청주 맹학교 길태영 교사가 시범을 보였는데, 길태영 교사는 시각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네비게이터라는 장치를 이용해 멋진 시범을 펼쳐 보여 주었다. 그러나 이 네비게이터는 6백만원이 넘는 고가의 장비여서 시각 장애인들에게 널리 이용되기에는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일 교수는 이미 음성 인터페이스가 개발되어 있지만, 아직 발표할 단계는 아니며 머지않아 시각 장애인들도 정상인과 똑같이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0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이 점역 프로그램은 그동안 3차에 걸쳐 개발이 완료되었는데, 1/2차 프로그램의 보수 유지가 되지 않아 사장된 듯하다고 덧붙였다.
정보 통신에도 윤리 강령이 필요하다p.99
정보통신 윤리위원회는 지난 6월7일 한국 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정보 통신 윤리 강령 선포식 및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경북대학교 경상 대학의 정경수 교수는 '정보 통신 윤리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통해 윤리학으로부터의 이론 도입을 통한 새로운 정보 통신 윤리학의 정립을 주창했고, 바이러스 연구소의 안철수 소장은 해커와 사이버 펑크에 대해 설명하면서, 결코 해커는 천재나 영웅이 아니라 일종의 컴퓨터에 대한 편집광과 영웅 심리의 표출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 한국 방송 개발원의 김기태 정책연구실장은 '정보 통신 윤리 확산 운동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설명하면서, 정보 통신의 활용보다는 선용에 중점을 두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개최 후, 간단한 토론회를 가졌고 윤리 강령을 선포했다.
할판(割販) 실효 미지수, 펜티엄 시장 급성장p.99–100
최근들어 국내 컴퓨터 수요가 예상외로 저조하자 컴퓨터 관련 대기업들이 앞장서 할인 판매, 교환 판매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사용자들을 현혹하였다. 그러나 이런 할인 판매는 사실상 대기업들에게 큰 이익을 주지 못한 듯하다.
국내 컴퓨터 전문기업인 삼보컴퓨터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월18일부터 3월8일까지 약 15일간 열린 더블 사은 대축제에서 판매량이 전월 1개월 판매량에 그치는 저조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는 가격인하에 따른 소비자들의 대기구매 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잦은 기종 변경으로 인한 구매의 불안감 등이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특히 지난 해말 펜티엄 오류로 인해 486 시장에서 펜티엄 60 쪽으로 빠르게 진행된데다, 이미 펜티엄 60 제품은 시장에서 사라지고 펜티엄 75가 가장 기본적인 모델로 정착하는 등, 약 3개월 사이에 엄청난 기종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인터넷에 한글 홈 페이지 서비스 시작p.100
아이네트 기술
인터넷에 접속해도, 영어에 자신이 없어 방황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이제부터는 안심해도 좋을 듯하다.
아이네트 기술은 인터넷에 한글 정보를 올리기로 하고, 6월 13일부터 WWW상에 한글 홈 페이지를 개설했다. 아이네트는 시험적으로 KBS 뉴스와 가요 톱텐을 제공했는데, 50% 정도는 국내 이용자가, 나머지 50%는 외국에서 접속했으며, 아프리카의 인터넷 사용자로부터 직접 아이네트로 편지가 오는 등 기대 이상의 호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아이네트가 제공하게 될 아이네트 월드는 국내 부분과 해외 부분으로 나뉘어 제공되며, 국내 이용자가 접속할 때는 IWORD.NET로, 해외 이용자는 KOREA.NET로 접속하도록 하였다. 일단 아이네트 월드에 접속하면 한글과 영문의 전환이 쉬워, 외국 사용자도 불편없이 자료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네트 월드의 메인 화면은 i를 물방울로 표현하였으며, 3차원 느낌을 주면서 서브 메뉴와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에는 한국 전산원을 비롯, 정보 통신부와 몇몇 기업에서 제공하는 한글 정보가 있으나, 아직 크게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다.
홈 소프트웨어가 준비중p.100
국내 컴퓨터 시장도 홈 컴퓨터의 열풍을 맞고 있다. 대기업을 위주로 가전 제품과 컴퓨터를 결합한 제품이 몇몇 선보이고 있는데, 올연말 겨울방학 전후로 각 업체에서 홈 컴퓨터의 이름을 단 제품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홈 컴퓨터 시장의 성장에 비해 홈 소프트웨어의 종류나 시장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 특히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 업계들의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국내 최대 PC용 소프트웨어 판매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측은 가정용 제품군을 올 하반기에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CD-ROM 타이틀 제품이 주류가 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은 모두 한글화될지는 의문이어서 단지 수입, 판매에만 그치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움직임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곳은 한국 노벨이다. 노벨도 미국에서 인기있는 가정용 소프트웨어 몇종을 국내에 시판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워맥, 국내 PC 시장에서는 여전히 미숙아p.100–101
지난 5월25일은 파워맥이 국내에 소개된지 만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지난 1년간 컴퓨터 사용자들의 관심을 한데 모았던 이 제품은 지난해 목표치인 1만5천대를 돌파했고, 최근에는 파워PC/486이라는 듀얼 CPU 맥을 내놓아, PC 호환기와 맥에서 선택의 갈등을 하던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당초 파워맥의 장점으로 내세웠던 소프트웨어적인 에뮬레이션 기능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지 못해 소비자들에게 단지 모토롤라의 68 계열 제품보다 약간 빠른 제품으로만 인식되었다. 이에 더해 한글화된 소프트웨어가 워드프로세서로는 유일하게 '한맥 워드'가 있고 나머지 애플리케이션은 전무한 실정이어서 PC의 윈도우즈 열풍을 식히는데는 아직 역부족이었다.
앞으로의 진로도 그리 밝은 편은 아니다. 우선 파워맥 호환기의 관심이 국내에서도 대단히 높은 상태에 있으며, 게다가 매킨토시만의 장점이었던 전자출판, 그래픽 분야에서 윈도우즈 3.1이 어느 정도 보완해 주고 있으며, 윈도우즈 95의 출현은 맥이 독점하고 있던 시장까지도 위협하게 될 것이다.
특히, 국내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이 거의 대부분 PC 윈도우즈 상에서 실행되는 제품이어서 이러한 소프트웨어 확보에도 매킨토시가 불리한 입장에 놓여 있어 국내 총판매원인 엘렉스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광복 50주년 및 무궁화 위성 발사기념 정보 통신 전시회p.101
지난 6월7일부터 6월14일까지 한국 종합전시장에서는 정보통신부 주관의 정보통신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광복 이후 50년간의 통신 발자취를 살펴보고, 국내 통신의 발전상 및 첨단 기술력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전시회에는 각종 통신 정보 회사가 참여하여 이동 전화 서비스를 비롯 교통 정보 서비스, 위성 통신, 무선 데이터 시스템 등을 전시하였다.
64비트 리스크칩 발표p.101–102
썬마이크로시스템
웍스테이션용 CPU를 주로 개발해온 썬 마이크로 시스템의 스팍 테크놀로지 비지니스는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울트라스팍 칩 시제품을 발표했다. 4년 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94년 9월에 개발 완료된 울트라스팍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올하반기 양산 예정이며, 데이터 제너럴의 DG/UX라는 64비트 OS가 탑재될 예정이다. 울트라스팍과 함께 저가형으로 발표했던 마이크로스팍 프로세서의 경우, 가격을 크게 낮출 예정인데, 200달러 미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같은 가격대의 파워 PC나 인텔 P6보다 더 높은 기능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
썬은 앞으로 웍스테이션 성능에 PC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며, 자사의 시스템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운드 카드 업계 고기능화 가속화p.102
국내 사운드 카드 시장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말 크리에이티브랩사의 사운드 블라스터 16 제품이 시장에 저가격 고기능을 무기로 풀리면서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었다. 국내 사운드 카드 시장은 (주)옥소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사운드블라스터의 발빠른 진입은 예상된 것이었다.
이후 옥소리의 WS16, 16PCM Ⅲ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아 사운드 블라스터의 진입을 견제했지만, 새로운 기능을 내장한 신제품의 등장으로 옥소리의 시장 점유율은 계속 하락해 50퍼센트까지 접근했다는 비공식 집계가 공공연히 나돌고 있었다.
특히 사운드 블라스터 AWE32 등 미디 음원과 사운드 폰트라는 획기적인 기능을 포함시킨 제품을 내놓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응해 옥소리도 WS32MEF라는 미디 음원칩과 사운드 폰트 기능을 내장한 모델을 최근에 내놓게 된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궁극적인 승부처는 가격에 집중하게 되는데, 옥소리는 이 제품을 16만9천원에 사운드 폰트가 1.5메가비트 당 6만원, 최대 12메가비트가 32만원선에 판매되고 있어, 사운드블라스터 AWE32가 29만8천원인 것에 비해 우위에 있다.
66MHz이하 펜티엄 단종 추세p.102
대기업 PC를 중심으로 서서히 펜티엄의 초기 칩들이 단종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몇 달 동안 인텔이 486급 칩을 공급하지 않음으로 인해 시장은 자연스레 펜티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사용자들과 많은 기업들이 계산오류, 발열량 등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60MHz, 66MHz 칩들의 구입을 꺼림으로 인해 자연스레 시장은 75MHz, 90MHz급 중심으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다. 이는 인텔이 펜티엄 시장을 급속히 고성능 칩 위주로 이행시키는 정책을 쓰고 있는 데에도 이유가 있다.
이로인해 삼성전자, LG전자, 삼보컴퓨터, 대우전자 등 대기업들은 기존의 486PC 중심의 제품군에 펜티엄 60MHz급 PC를 구색맞추기 식으로 생산하던 방침을, 486급과 펜티엄 60MHz급을 단종시키고 P54C계열의 칩들인 펜티엄 75MHz이상을 중심으로 생산하는 방침으로 변경했다. 이런 이유로 올 하반기는 계속적인 486 수요자들에겐 486DX4 100MHz칩 등을 채용한 PC를 공급하겠지만,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은 펜티엄 75MHz 이상의 칩들을 채용한 PC가 될 것으로 보인다.
컴퓨서브 메일 서비스에 한글 문서 전송 기능 지원p.102
에이텔
국내에서 컴퓨서브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이텔은 컴퓨서브를 통해 지구촌 전역에 한글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국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통신망에서 한글메일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것은 처음있는 일로,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해진 것은 컴퓨서브가 지난 3월 발표한 컴퓨서브 전용 에뮬레이터 'WINCIM 1.4'가 한글을 지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통신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프로그램 내에서 각종 아이콘의 이름을 한글로 지정할 수도 있으며, 해외에 지사를 둔 많은 기업들은 한글로 보내도 될 문서를 영문으로 바꾸어 보낼 필요가 없어지므로 인해 많은 이점을 누리게 되었다. 컴퓨서브는 자체 통신망과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지구촌 어디에서든 한글 문서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LG전자, 싱가폴과 독일 등에 4배속 CD-ROM 공급키로p.103
LG전자의 4배속 CD-ROM 드라이브가 세계적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4배속 CD-ROM 드라이브 대량생산체제를 갖춘 것으로 알려진 LG전자는 지난 달 미국시장에 백만대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 24일 싱가포르의 세계적인 사운드카드업체인 크리에이티브 랩사와 올 연말까지 80만대의 4배속 CD-ROM 드라이브를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크리에이티브사는 일본의 마쓰시다사를 자체수요 CD-ROM 드라이브의 주요 공급원으로 삼아왔다.
한편,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독일내의 자사 판매법인인 LGEDG를 통해 이달부터 월 6만대 규모의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LGEDG는 독일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유통업체인 보비스, 에스콤 등과 드라이브 공급계약을 체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약이 성사되면 LG전자는 연간 50만대의 CD-ROM을 독일시장에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텔 프린터' 저가대여p.103–104
한국통신
하이텔 단말기를 무상대여함으로써 국내통신인구를 늘리는 정책을 써왔던 한국통신이 기존의 단말기 뿐만 아니라 프린터까지 월 3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대여하기로 발표해 경제적인 면을 신경쓰는 사용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국통신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개 대도시에서 이미 하이텔 단말기를 이용중이거나 새로 하이텔에 가입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월 3천원씩만 부담하면 '하이텔 프린터'를 추가 대여받을 수 있다. 이 프린터는 A4용지를 사용하는 잉크젯 방식으로 일반 PC프린터와 100% 호환된다고 하며, 초기 보급대수는 2만대이나, 이후 사용자들의 반응에 따라 보급지역과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다.
미래형 주택 개념 도입한 인텔리전트 홈p.103
한글과컴퓨터/우성 건설
아침에 일어나면 은은한 음악과 함께 점차 방안이 밝아오고, 식사 시간에 맞추어 커피 온도가 높아진다. 외출할 때는 전등 및 전열 기구가 자동으로 꺼지고, 절전 모드 및 방문객 녹화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홈쇼핑, 전자 우편, 화상 전화는 기본. 이런 아파트가 더 이상 미래 이야기는 아니다. 모든 것을 알아서 처리해 주는 똑똑한 아파트가 현실로 나타날 듯하다.
한글과컴퓨터는 우성건설과 지난 1년간 인텔리전트 홈에 관해 공동 개발을 시작, 인텔리전트 홈 건축에 들어가기로 했다. 도곡동에 세워질 이 인텔리전트 홈은 현재 오피스텔 형식으로 지어질 계획이나,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한글과컴퓨터는 네트웍 구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우성건설에서는 주택건설 및 유통 업체와의 연계 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인텔리전트 홈의 기본 구성은 주택 자동화, 정보 시스템, 홈 엔터테인먼트(오락 및 교육)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이들 세부분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네트워킹이 각 가정에 연결되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주거 환경이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이 인텔리전트 홈의 가장 큰 관건은 단지내의 정보망 확보와 통신망의 확보, 정보 서비스의 활성화 자체 내의 통신망 서비스로 1998년에 완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인텔리전트 홈은, 하지만 아직 그 방향을 확실히 알 수 없다. 물론 국가에서 정보 고속도로를 구축하고, 다른 여러 정보 서비스 업체에서 정보 서비스를 지원해 주어야 효과적인 이용이 가능해 질 것이다. 〈혜〉
컴팩, 한국 시장 노린다p.104–105
외국 기업의 한국 시장에 대한 공략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6월14일 컴팩 컴퓨터 한국 지사가 한국 컴팩 컴퓨터 주식회사로 정식 출범했다. 이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임순학 사장은 대만과 한국이 가장 공략하기 어려운 시장이었다고 밝히면서, 특히 국내 기업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데다 소비자들이 정해 놓은 PC 가격보다 비쌀 경우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아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한 마케팅이 거의 성공하지 못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가격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컴팩도 가격 파괴에 가담할 계획인데, 현재는 뉴텍 컴퓨터나 제우정보 수준까지 낮추지는 못하지만 5대 PC 메이커 제품보다는 낮은 가격에 PC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컴팩은 일반 소비자, 중소 기업 부분, 정부와 교육 부분, 대기업 등으로 시장을 구분하여 각 부분의 특성에 맞게 적절한 사후 서비스와 판매 채널 및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특히 판매 후 서비스 부분을 강화할 예정인데, 컴팩 지원 서비스 업체를 지정하여, 좀더 조직적으로 편리한 서비스 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공식적인 컴팩 서비스 센터가 없었으며, 앞으로 8개의 서비스 센터가 세워질 계획이다.
56억 달러가 남은 1994년 정보 산업 수출입 결산p.104
제 18회 한국 정보 산업 수출입 동향 - 1994 (한국 정보 산업 연합회)
지난해 우리나라 정보 산업 부분의 수출과 수입은 각각 93년 대비 35%, 32.2%가 증가했다.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인 것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반도체, 소자 부분으로 51.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컴퓨터 하드웨어 중 PC를 포함한 본체는 정보 산업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PC를 포함한 본체는 1993년에 비해 오히려 22.2%가 감소했다. 본체 부분은 1989년 이래 전반적으로 감소세가 이어져 수출 경쟁력을 상실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모니터, 단말기, 보조 기억 장치, 프린터, 키보드로 대표되는 주변 기기 부문은 12~28%의 수출 증가율을 보여, 본체와 주변기기를 모두 합친 컴퓨터 하드웨어 부분은 전년 대비 3% 증가의 실적을 보였다. 소프트웨어 수출은 93년에 비해 33.9%가 증가했지만, 92년 이래 1천 6백만 달러를 넘지 못하고 있는 수준으로 정보 산업 전체 수출에서 겨우 0.1%를 차지하고 있다. 정보 통신 산업의 수출은 우리 나라 전체 수출 중 16.5%를 차지해 1993년의 수출 비중 14.3%보다 2.2%가 증가하였다.
1994년 정보산업 수입은 수출 증가세와 함께 확대되어 93년에 비해 32.1%가 증가해 드디어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가장 많은 금액이 수입된 부분은 역시 반도체, 소자 부분으로 62억 4천 9백만 달러가 수입되었고, 14억 8천 7백 달러로 통신기기가 가장 적게 수입되었다. 컴퓨터 하드웨어 중 PC를 비롯한 본체 부분은 수출은 줄어드는 데 반해 수입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며, 주변 기기 역시 수입이 크게 늘어나 컴퓨터 하드웨어는 총 33.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는 93년의 수입 증가율 33.4%보다 9.0% 늘어난 42.4%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1989년 이후의 수입 증가세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지난해 정보 산업 부문의 무역 수지를 살펴보면, 1993년보다 16억2천4백만 달러가 증가한 56억 1천4백만 달러를 기록, 흑자세가 이어졌으며, 1993년에 비해 흑자 규모가 확대되었다.
기본메모리 16MB 장착한 PC가 늘고 있다p.105
최근 기본메모리 16MB가 장착되어 나오는 PC가 늘고 있다. 주된 이유는 차세대 32비트 운영체제들, 특히 윈도우즈 95가 기존의 4MB나 8MB에선 원활히 작동치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윈도우즈 95가 486SX, 4MB에서 잘 작동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으나, 실제로 정상적인 작업을 진행하려면 펜티엄 CPU와 램 16MB가 필요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러한 판단에 기반하여 대기업을 비롯한 대부분의 PC 생산업체들이 16MB의 메모리를 기본 장착한 PC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매직스테이션 Ⅲ 신기종들과 현대전자의 멀티캡 Ⅱ 등이 대표적인 램 16MB 기본장착 PC로, 이런 추세라면 올해말이면 16MB가 PC의 기본 사양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글 오피스 4.2 보상 프로그램 판매p.105–106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글 오피스 4.2를 발표하면서,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한 업그레이드 판매 및 타사 제품 사용자를 대상으로 보상 프로그램을 판매한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상 판매시 타사 제품의 1번 디스켓을 반납해야 했던 것을 프로그램 자체에서 자동 인식, 설치하도록 바꾸었다. 따라서 업그레이드 제품을 사더라도 타사 제품이나, 한글 오피스 이전 버전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한글 오피스는 정품이 52만원이며 업그레이드 제품은 24만원이다. 기존 오피스 사용자의 경우 8만원만 지불하면 되고, 이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의 금액이다.
정보문화 보급의 공로자들, 제7회 정보문화상 수상p.105
제8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한국정보문화센터에서 수여하는 정보문화상 시상식에서 한국 소비자 보호원이 정보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1일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있었던 시상식에서 한국소비자보호원이 대통령상인 대상을, 진흥상에는 전자신문사가, 기술상은 한국통신 연구개발원 소프트웨어 연구소 소장이, 교육상은 제주도 제일고등학교 송재우 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소비자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양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 확산시켜 소비자 권익보호에 기여해 왔다. 진흥상을 수상한 전자신문사는 전자산업 전문 특수 일간지로 82년에 창간되어 한국컴퓨터 소프트웨어 전시회를 비롯한 윈도우즈 월드 등 각종 행사를 주최해 왔으며 한국통신 개발원 소프트웨어 연구소 소장은 하이텔 단말기의 보급, 음성정보 700 서비스 등을 기획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교육상을 수상한 송재우 교사는 제주 제일고등학교 컴퓨터반과 도내 고등학교 컴퓨터연합서클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사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 컴퓨터 교육과 지역정보화에 앞장서 왔다.
한편 이 행사에 참석한 이홍구 국무총리는 국제사회에서 정보통신의 발전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국가사회 전반의 정보화를 통해 세계화를 강조했다. 정보문화상은 한국정보문화센터에서 정보산업의 발전과 정보문화의 보급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상하는 것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송〉
133MHz 펜티엄 프로세서 발표p.106
인텔
펜티엄 133MHz 프로세서가 발표되었다. 인텔은 고성능 데스크톱과 서버에 주로 쓰일 133MHz 펜티엄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프로세서는 초기 모델인 60MHz 펜티엄 프로세서보다 정수연산 능력이나 부동소숫점 연산 능력에서 두 배 빠른 속도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0.35마이크론, 3.3v의 기술로 생산되어 상위 기종인 고성능 PC나 서버에서 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133MHz 칩은 현재 국내 5개 대기업에 공급되어 테스트를 마친 상태이며 곧 상품화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1000개 단위로 판매할 경우 개당 935달러이다. 한편 인텔은 앞으로도 펜티엄칩의 상위기종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P6와 함께 펜티엄이 시장의 주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글 윈도우 NT 3.5 발표p.106–107
마이크로소프트
5월31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발표한 웍그룹 및 서버를 위한 32비트 운영체제 '윈도우즈 NT 3.5'의 한글판을 발표했다.
이번 한글 윈도우 NT 3.5의 가장 큰 특징은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모든 현대한글을 표현가능한 '한글통합형(확장완성형) 코드'를 지원하는 최초의 운영체제임과 동시에 '유니코드'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도 한글의 특징을 잘 반영한 과학적인 한글코드인 조합형은 채택되지 못했지만, 그동안 2,350자 밖에 안되는 글자때문에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글이 많았던 '완성형'의 문제는 해결된 셈이다. 한글 윈도우 NT는 인텔 X86/펜티엄용 외에도 RISC방식의 칩인 밉스의 R4x000칩 용 버전까지 두 가지 버전이 발표되었다. 한글 윈도우 NT 3.5는 한글 윈도우 3.1과 호환되며 32비트 운영,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한글 윈도우 NT 3.5는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서 네트웍 및 멀티태스킹 능력을 강화시킨 '서버 버전'과, 클라이언트용 '웍스테이션 버전' 두 가지가 있다.
인터넷 서비스 전문 업체 속속 출현p.106
컴퓨터를 통해 해외의 자료를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인 일이다. 최근 불고 있는 인터넷 바람은 보통 사람들을 컴퓨터 앞으로 끌어들이는 또 하나의 묘약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공공 서비스망을 통해 인터넷 접속 서비스가 개시된지 1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현재 사용자는 수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터넷 서비스 전문업체의 등장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일이다. 특히, 초기 인터넷 보급 단계에서는 지원 노드 수의 확장, 모뎀의 고속화 등에만 관심을 두었던 반면, 최근에 등장한 몇몇 업체는 초보자들이라도 사용하기 쉽도록 메뉴 구성을 독특하게 만든다든가 도움말 기능을 아예 온라인 상에서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특히, 넥스텔(NEXTEL Inc.)사는 인터넷 서비스 전문 업체로 International Internet Association(IIA: 국제 인터넷 협회)에 의해 "한국 공인 인터넷 제공회사"로 인증받아 인터넷의 모든 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는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다이얼 업 모뎀 접속 기능과 월드 와이드 웹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SLIP/PPP 접속 서비스, 그리고 기업이나 연구소, 학술 기관 등에 적합한 전용선 접속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국내에서 계속 서비스를 실시해 왔으나 국내 홍보, 시스템 안정화 등에 주력해 지금까지 공개적인 서비스 발표를 미루어왔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라며 계획을 밝혔다. 속속 등장하는 이들 업체들로 앞으로 국내 인터넷 서비스 업계도 파란이 예상된다. 〈용〉
사랑의 컴퓨터 큰잔치p.107
사랑의 컴퓨터 큰잔치가 7월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 기증받은 중고 PC를 수리, 고아원, 재활원, 소년소녀가장, 군대 등에 보내는 사랑의 컴퓨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간 수집된 1,000여대의 PC를 즉석에서 기증하게 된다.
가수들의 초청공연, 컴퓨터 즉석 조립대회, 전유성의 컴퓨터 명인 초청 좌담회, 가상현실 게임 룸, 컴퓨터 그래픽 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사단법인 미래사회 정보생활과 EBS교육방송이 주최하는 이 사랑의 컴퓨터 큰잔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없다.
대규격 잉크젯 플로터 발표p.107
한국 HP
한국HP에서 새로운 대규격 잉크젯 플로터인 'HP DesignJet 230'과 'HP DesignJet 250C'를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저가형 CAD 시장을 겨냥하여 특별히 설계된 대규격 플로터로 특히 250C 모델은 HP의 최저가 잉크젯 컬러 플로터이다. 제품 모두 일반 모드에서 A1 크기의 흑백 플롯을 5분에 출력할 수 있으며, A0 크기까지의 출력도 프리젠테이션용 품질로 출력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특히 고용량 잉크 카트리지는 청색, 황색, 홍색, 흑색을 별도로 사용함으로써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일반용지, 모조지, 반투명지, 잉크젯 필름에 흑백으로 플로팅할때 600dpi까지 지원한다. 사용자는 속도와 인쇄품질 등 필요에 따라 세 모드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한국HP 고객문의센터(전화: 712-8800)로 하면 된다.
윈도우용 통신 소프트웨어 '새롬 세계로' 출시p.107
새롬기술
새롬기술에서 윈도우용 통합 통신 소프트웨어인 '새롬 세계로'를 7월말에 발표한다. 새롬 세계로는 각종 통신 매체를 PC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팩스맨 프로', '데이타맨 프로'와 개인이 컴퓨터를 통해 음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텔레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팩스맨 프로는 팩스/보이스 모뎀을 장착한 시스템에서 자체 문서 편집기를 이용해 팩스를 송수신하는 기능과 자동응답기 기능을 지원하며, 일반 데이터 파일을 자동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처리했다. 데이타맨 프로는 국내 통신망을 윈도우즈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월드 와이드 웹 브라우저, 텔넷, FTP 등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한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새롬기술(전화: 517-4231)로 하면된다.
IBM과 로터스가 한 회사로p.107
IBM이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로터스 디벨로프먼트사를 인수했다. 로터스의 매입 가격은 35억 2천만 달러, 한화로 2조56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원래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던 로터스의 짐 맨지 사장은 인수 후에도 사장직 유지하면서 경영 책임을 맡게 되며, IBM의 수석부회장 자격을 갖게 되었다.
주로 하드웨어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해왔던 IBM은 세계 3위의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합병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튼튼한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소프트웨어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게 IBM의 로터스 합병은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다.
7월 교육 일정표p.108–109
시스템 공학 연구소
전문강의: 데이타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 / 4~7 / 240,000원 / 서울교육분실 02-569-5012
전문강의: 객체지향 분석 설계 기법 / 5~7 / 180,000원
전문강의: 소프트웨어 공학 입문 / 11~13 / 180,000원
전문강의: Winndow 프로그래밍 기법 / 12~14 / 180,000원
실무과정: 강사양성과정(지원서 마감: 8월 18일, 선발시험 일자: 8월 19일) / '95.9.4~'96.2.16 / 1,600,000원 / 서울교육분실 02-569-5012
*'95년도 정보처리기사 보수교육대상자가 상기 전문강좌 중에서 한 강좌를 선택 수강할 경우 보수교육을 갈음할 수 있습니다.
트라이콤(02-587-3884)
FoxPro Win Developer 과정: 3~5(AM 10:00~PM 6:00) / 300,000원
FoxPro Win Advanced 과정: 6~8(AM 10:00~PM 6:00) / 300,000원
Access Win Developer 과정: 18~20(AM 10:00~PM 6:00) / 300,000원
Access Win Advanced 과정: 24~26(AM 10:00~PM 6:00) / 400,000원
Microsoft Office 과정: 10~12(AM 10:00~PM 6:00) / 300,000원
수강료: 중식비 포함, 부가세 별도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
선경 정보 교육 센터(02-569-4313, 4315, 4317)
유닉스 기본: 3~7 / 150,000원
UNIX응용: 10~14 / 250,000원
Introduction to PRG for MS Windows Using Visual Basic 3.0: 10~14 / 250,000원
Programing in Microsoft Visual Basic 3.0: 31~8.4 / 400,000원
Programing in Microsoft C: 18~21 / 300,000원
Programing for Microsoft Windows Environment: 24~28 / 400,000원
Programing in Microsoft C++: 10~14 / 400,000원
Windows-based Programing Using the Microsoft Foundation Class Library: 31~8.4 / 450,000원
*동일 직장 및 단체 3인 이상 10% 교육비 할인.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
하이텔 사용자 교육(02-513-2178)
초급 과정: 매주 월/화요일(10:00~12:00, 14:00~16:00) / 무료
중급과정: 매주 수/목요일(10:00~12:00, 14:00~16:00) / 무료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
대우 통신(02-537-2828)
서울지역: MS-DOS, ᄒᆞᆫ글 기초 / 3~7, 10~14, 18~21, 24~28(1·3주: 오전, 2·4주: 오후) / 무료
서울지역: MS-DOS, ᄒᆞᆫ글 기초 / 18~21(19:00~21:00) / 무료
서울지역: 윈도우과정 / 24~29(오전) / 33,000원
서울지역: OA 과정 / 24~29(오전) / 33,000원
서울지역: DBASEⅢ+과정 / 3~7(오후) / 44,000원
서울지역: LOTUS 1-2-3과정 / 10~14(오후) / 33,000원
서울지역: 학생과정 / 24~28, 8.7~11,8~14~18 / 무료
서울지역: 멀티미디어과정 / 18~20(오전) / 11,000원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마산: MS-DOS, ᄒᆞᆫ글 기초 / 10~14(-9:00~12:00) / 무료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마산: 한글 DBASEⅢ+과정 / 24~25(14:00~17:00) / 11,000원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마산: 한글 LOTUS 1-2-3과정 / 26~27(14:00~17:00) / 11,000원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
비비컴(02-5511-355)
Illustrator, Photoshop: 매월 1·3주 수요일(3:00~4:20, 4:30~6:00) / 무료
PageMaker, Painter: 매월 1·3주 금요일(3:00~4:20, 4:30~6:00) / 무료
Studio Pro, Premere: 매월 1·3주 수요일(3:00~4:20, 4:30~6:00) / 무료
Persuasion, Director: 매월 1·3주 금요일(3:00~4:20, 4:30~6:00) / 무료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
정보기술연구소(02-565-7230)
한글 버전: 윈도우 / 3, 10, 24, 31 / 30,000원
한글 버전: 엑셀초급 / 4, 11, 18, 25 / 50,000원
한글 버전: 엑셀중급 / 5, 12, 19, 26 / 50,000원
한글 버전: 엑셀 초급 야간 / 10~13 / 40,000원
한글 버전: 엑셀 중급 야간 / 18~21 / 40,000원
한글 버전: 워드 6.0 / 6~7, 13~14, 17~28 / 100,000원
한글 버전: 워드 베이직 / 20~21 / 200,000원
한글 버전: 엑셀 베이직 / 6~7 / 200,000원
한글 버전: 파워포인트 / 18~19, 24~25 / 100,000원
영문 버전: Excel 초급 / 10 / 50,000원
영문 버전: Excel 중급 / 11 / 50,000원
영문 버전: Word / 12~13 / 100,000원
영문 버전: Powerpoint / 20~21 / 100,000원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
한국산업 기술원(02-782-0474, 교육사업부 780-9976, 782-5280)
*교육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