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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D-ROM 타이틀

잡지
마이컴1995년 4월 (제1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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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p
카테고리
마이컴 소식
비고

[동향 소식 p.114–119] 영어공부의 새로운 왕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외 7건

  • 영어공부의 새로운 왕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p.114

    솔빛조선미디어

    기존의 영어교습서와는 달리 색다른 방법을 제시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단어학습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가 CD-ROM으로 제작되었다. 이 타이틀은 원작의 내용을 가능한 한 그대로 실으면서 CD-ROM 특유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방법을 첨가하여 효과적인 영어단어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다.

    기존의 Vocabulary 학습 타이틀이 학교에서 진도를 나가듯이 순차적이고 단순한 암기방식이었던 것에 비해 '220여 개의 접두어와 어근들', '30여 개의 사물에서 배운다', '아는 길도 물어 가자', '이모저모' 등의 메뉴로 재구성된 이 타이틀은 쉽게 말하면 한 단어를 배우면 그 단어와 관련된 또 다른 단어로 꼬리를 물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마치 말잇기 놀이나 게임을 하듯이 또는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처럼 단어학습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모르는 단어라 하더라도 그 뜻을 유추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사고능력 배양에 도움이 되며 단순한 단어의 뜻이나 직접적인 학습내용 이외에도 단어에 얽힌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학습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이 타이틀은 총 5,000여 단어를 수록하고 있으며 모든 단어는 사용자가 자신이 편리한 방식대로 접근할 수 있도록 어근별 접근은 물론, 알파벳이나 주제별로 찾을 수 있다. 또한 학습한 단어에는 개인적인 부가설명이나 참고사항을 메모할 수도 있으며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는 표시를 해두었다가 반복학습을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본문의 내용을 음성으로 지원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자동실행(Self-Running)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사용자는 단지 구경하기만 하는 것으로 학습을 할 수도 있다.

    이 타이틀은 색다른 학습방법과 세련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이 편리한 화면구성을 갖추고 있어 컴퓨터 초보자임과 동시에 영어를 빠르고 편리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알맞은 제품이다.

    문의처: 솔빛조선미디어(564-8753)

    가격: 38,000원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블라스터 위인전기' 시리즈p.115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재치와 슬기를 익힐 수 있게 하는 교육용 CD-ROM 타이틀 '블라스터 위인전기'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효과음, 나레이션 등으로 구성될 이 제품들은 총 9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먼저 그 첫번째 작품인 '세종대왕과 우륵' 편이 3월말에 선보였다.

    블라스터 위인전기 '세종대왕과 우륵' 편은 세종대왕과 우륵의 생애와 업적을 소재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나레이션으로 구성된 이야기 위인전기와 함께 30여 개의 그림 알아맞추기 게임, 독후감 감상 코너, 한글 단어 공부, 영어 단어 공부, 위인에 대한 퀴즈, 도움말 등이 있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위인들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다. 기존의 어린이용 교육용 타이틀들이 CD-ROM이라는 매체가 무색할 정도로 적은 용량만 사용했던 것에 비해 이 타이틀은 거의 모든 용량을 사용하여 CD-ROM으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또한 매크로미디어 디렉터라는 저작도구를 사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특히 뛰어나다. 또한 모든 사운드 데이터가 16비트로 샘플링되어 훌륭한 음질을 제공해준다. 또한 이 타이틀에 들어가는 모든 한글은 그래픽 처리되어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진문화사의 애니메이션 어린이 위인전기를 기본 자료로 사용하고 있는 블라스터 위인전기는 이순신, 방정환, 황희, 맹자, 석가모니 등 국내외 위인 32인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등 총 9편으로 예정되어 있다.

    문의처: 제이씨현시스템(719-7570)

    가격: 미정

  • 일본어가 술술, NHK すらすら 일본어(日本語)p.115–116

    동아출판사

    'NHK すらすら 日本語'는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만든 일어강좌 프로그램을 멀티미디어 기법으로 재구성한 타이틀로 일본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면 초급에서 고급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타이틀이다. 'すらすら'란 우리말로 '술술'이란 뜻이다. 이 타이틀은 텍스트와 사운드, 그래픽,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흥미를 유발하며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내용은 문자학습, 회화학습, 점프학습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문자학습에서는 히라가나와 카다가나를 익히는 학습과 다양한 단어에 대한 테스트를 할 수 있다. 회화학습은 동영상으로 각 시추에이션을 구성하고 해당 상황에 맞는 회화를 배울 수 있게 하였으며 일본어 능력 시험이나 기업체 승진시험을 대비한 엄선된 최신 일본어 문제도 들어 있다. 점프학습에서는 한 단계 높은 일본어 실력향상을 위한 단어학습과 표현학습이 소개되어 있다.

    이 타이틀의 특징은 진행이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시추에이션 학습전개 부분은 일본 현지에서 제작한 동영상 비디오로 이루어져 있어 한층 실감나는 학습을 가능케 한다.

    또한 반복기능과 롤플레이 기능, 녹음기능 등 학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네이티브스피커의 발음이 낱말별 문장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본토의 억양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낱말사전도 제공하여 편리한 학습을 도와준다.

    이 타이틀은 CD-ROM 2장에 900MB의 용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MPC레벨 1 환경에서 작동한다.

    문의처: 동아출판사 직매장 미디어파크 (3272-2122/3)

    가격: 88,000원

  • 게임과 영어공부를 한꺼번에, 디스가이저 어드벤처p.116

    동아출판사

    종래의 게임은 어린이들의 학습을 방해하는 해로운 것으로 많이 생각되었으나 현재는 에듀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게임의 즐거움과 학습의 유익함을 합치시키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디스가이저 어드벤처'는 바로 에듀테인먼트에 충실한 유아용 멀티미디어 영어학습 타이틀이다. 제목부터가 학습용 타이틀이라기 보다 게임이름을 연상시키는데 이 타이틀의 내용을 보면 짐작이 간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우주의 악당들에게 납치 당한 유전공학박사인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박사의 두 아들과 용감한 친구들 등 5명이 잃어버린 물건의 혹성, 고생대 밀림의 혹성, 정령의 혹성, 유전자 혹성 등으로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이다. 이야기 진행과정은 다양한 학습섹션들과 시추에이션들로 구성되어 각 장면마다 그에 해당하는 영어대화를 중심으로 학습이 이루어진다. 학습성적이 좋으면 보너스로 슈팅게임 10여가지를 즐길 수도 있고, 동영상을 통한 단어의 올바른 발음법 배우기, 관용문구 배우기, 영어 동요 배우기, 2천단어의 낱말사전이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공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이 타이틀을 진행해나가다 보면 웬만한 초급 수준의 영어단어는 모두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각 장면을 잘 살펴보면 재미있는 오브젝트들이 숨어있는 등 에듀테인먼트에 충실하다. 마치 한편의 공상과학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이 타이틀은 용량이 500MB에 달하며 MPC 레벨 1 이상의 사양이 갖추어진 PC에서 작동된다.

    문의처: 동아출판사 직매장 미디어파크 (3272-2122/3)

    가격: 49,500원

  • 팝송으로 영어공부를, 곽영일 팝스 다이제스트p.116–117

    대신정보통신

    팝송을 듣는 것은 영미인들의 감정과 문화를 이해하면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곽영일 팝스 다이제스트'는 팝송을 들으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CD-ROM 타이틀로 이 타이틀로 팝송과 게임들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에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곽영일 팝스 다이제스트는 팝송코너, 딕테이션 게임, 버블 워드 게임, 쥬라식 포레스트, 사운드 딕셔너리 등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팝송 코너에서는 엄선된 10여 곡의 팝송을 감상할 수 있고 팝송과 팝송 가사에 대한 곽영일 선생의 재미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다. 팝송 가사의 구절구절에 얽힌 문법적 배경과 응용예, 대화예가 나와있고 팝송가사를 외국인의 목소리로 낭송해 주는 나레이션도 있다. 특히 나레이션 모드는 또박또박 천천히 읽어주는 Slow 모드와 외국인들이 평상시 발음하는 그대로 읽어주는 Normal 모드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딕테이션 게임은 사용자의 듣기능력 향상을 위한 게임이고 버블 워드 게임은 어휘력의 향상을 위한 게임이다. 쥬라식 포레스트 게임은 선사시대로 가서 공룡을 사냥하며 영어속담을 배울 수 있는 코너이다.

    사운드 딕셔너리는 팝송코너의 10여 곡의 팝송에 나오는 모든 단어의 정의와 예문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사용자는 아무 곳에서나 궁금한 단어 위에서 마우스를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즉시 사운드 딕셔너리가 나타나고 사용자는 원하는 단어의 발음, 정의, 예문들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엔 약 2,000여 개에 달하는 단어가 들어있기 때문에 별도의 사전프로그램이 필요없다.

    문의처: 대신정보통신(610-2030)

    가격: 38,500원

  • 클릭(CLICK)p.117–118

    전자신문사

    지난 3월 2일 창간된 전자신문사의 '클릭'은 국내최초의 CD-ROM 잡지이다. 클릭에는 CD-ROM 2장에 동영상과 이미지, 텍스트, 사운드,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 등이 다양한 형태로 담겨 있으며 격월간으로 발행될 계획이다.

    이번 달 클릭 창간호는 컴퓨터 및 멀티미디어 관련 정보를 담은 '블루(Blue)'와 다양한 쟝르의 일반적인 정보가 제공되는 '레드(Red)', 두 개의 타이틀과 간략한 소개가 들어있는 인쇄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블루' 타이틀에는 첨단게임기에 관한 기사를 실은 특집과 컴퓨터 주변기기 구입정보, 화제의 소프트웨어, 컴퓨터 음악, 전자관련 통계자료 등의 기사들이 실려있으며, '레드' 타이틀에는 신세대 명소, 신세대 신조류, 세계 유명대학 및 업체소개, 영상 갤러리, 신인 연예인 소개, 영화, 음반, 비디오, 멀티미디어용 소프트웨어 등 신작소개 등의 기사가 실려 있다.

    이 타이틀을 실행하면 다소 현란한 음악과 동영상을 볼 수 있고 메인메뉴에서 원하는 섹션을 선택하면 간단히 보고 싶은 기사로 옮겨갈 수 있다. 전반적인 느낌은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여 상당히 미려한 편이고 음악 또한 미디음악을 사용하여 멀티미디어 구현에 신경쓴 흔적이 엿보인다. 기사내용은 주로 신세대층을 대상으로 한 티가 역력한데 이는 주 구입계층이 신세대층일거라고 판단한 연유인듯 하다. 중간중간의 광고(동영상과 이미지)도 상당히 볼만하고 사진과 텍스트, 사운드의 결합은 상당히 잘 조화되어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타이틀은 486급의 고급 PC와 2배속 CD-ROM 드라이브, 16비트 사운드카드, 트루컬러를 지원하는 고속 VGA 카드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원래의 진가를 느낄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특히 윈도우의 해상도를 3만5천색 이상으로 맞추어 놓길 요구하는데 이렇게 하면 저속의 ISA용 VGA사용자들은 상당히 느린 속도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잡지로서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검색기능, 페이지 이동 기능, 하이퍼텍스트 기능 등이 아직 갖추어져 있지 않다.

    전자신문사는 당분간은 격월간으로 클릭을 발행하지만 CD-ROM 드라이브가 좀더 대중화되는 시점을 기해 매월 발행할 예정이며 기존의 타이틀과는 달리 일반 서점의 잡지코너에 비치해 쉽게 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문의처: 전자신문사(636-5340)

    가격: 27,500원

  • 신세대형 잡지를 추구한다. 사이버 타임즈p.118

    CIDI

    21세기형 고감도 CD 매거진을 표방하며 선보인 사이버 타임즈는 멀티미디어로의 방향설정을 확실히 한 CD-ROM 타이틀 잡지이다. 이 타이틀은 250페이지 분량의 책 1권과 2장의 CD-ROM 타이틀로 이루어져 있다. 다소 두꺼워보이는 책에는 윈도우, 인터넷, 게임, CD-ROM 타이틀 등의 컴퓨터, 멀티미디어 관련 기사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내용은 다소 쉬운 편이다.

    2장의 CD-ROM 타이틀에는 책에 포함된 기사들과 연예, 오락, 스포츠, 레저, 만화, 패션, 명소, 관광지, 영어강좌 등에 대한 기사들이 화려한 동영상, 이미지, 사운드 클립들과 함께 들어있다.

    간단히 구성을 살펴보면 먼저 소개인사와 창간축하인사가 멀티미디어 형으로 들어있는 '만남/느낌', 젊은이들을 위한 패션, 코디 센스와 가볼만한 신세대 명소들에 대한 소개가 들어있는 '젊음, 감각', 만화와 영상소설, 컴퓨터 그래픽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버 극장과 영화, 음악, 이벤트, 사진 등에 대한 최신정보가 실려있는 '문화사냥꾼',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신제품들에 대한 정보와 추천 CD-ROM 타이틀 및 타이틀 구입가이드가 들어있는 정보다락방이 실려있는 '뉴스/신제품' 등이 있다.

    그리고 '멀티박스'에는 멀티미디어, 가상현실에 대한 강좌와 그래픽, 인터넷, 윈도우용 워드프로세서, 컴퓨터 활용 팁 등의 테크닉이 실려있는 사이버 테크, 인터넷과 국내 통신망에 대한 정보를 수록한 사이버네트 등의 기사들이 실려 있으며, 'X 광장'에는 신세대 젊은이들을 위한 배낭족 이야기, 지구촌 대학 탐방기가 실려있다.

    특이한 것은 여타의 잡지들과 마찬가지로 독자참여란을 만들어 두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독자들의 솜씨를 뽐낼 수 있는 '나도 스타'를 비롯해 숨은 그림찾기, 이 달의 운세 등의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전반적인 그래픽이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아직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태지만 상당히 미려하며 세세한 곳까지 신경을 쓴 듯 하다.

    문의처: CIDI(556-0530)

    가격: 15,000원

  • 우리 문화가 한 눈에, 국립 광주 박물관p.119

    한국스포다

    언제라도 찾아갈 수 있는 박물관이 책꽂이에 꽂혀있다면? 한국적인 풍취가 흠씬 풍기는 타이틀 '국립 경주 박물관'과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담은 '이곳만은 지키자'를 제작한 한국스포다에서 박물관씨리즈의 후속제품인 '국립 광주 박물관'을 발표했다.

    신라문화를 중심으로 수록했던 전작 '국립 경주 박물관'과는 달리 '국립 광주 박물관'은 호남지방의 문화재 위주로 제작되었으며, 전작에 비해 한층 세련된 디자인, 검색기법을 보여주었다. 호남지방은 백제 이후로 도자기 문화, 회화 문화, 음률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이러한 호남지방의 문화유산들을 한 장의 CD에 첨단 멀티미디어 기술로 재현한 '국립 광주 박물관'은 박물관에 들어가는 초입부터 조상의 향취를 가득 느끼게 한다.

    먼저 이 타이틀을 실행시키면 어떤 식으로 박물관을 관람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가나다순, 전시관별, 시대별, 쟝르별 등 4가지의 검색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전시관별로 관람할 것을 선택하면 고고실, 불교미술실, 도자실, 회화실, 신안실 등 5곳의 전시관으로 들어가서 실제 박물관을 관람하는 기분으로 문화재들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외의 검색방법을 사용해도 순서대로 미리보기 기능과 유물앨범 기능을 사용하여 편리하게 문화유산들을 검색할 수 있으며 어디에서든 관심분야의 문화재를 쉽게 검색할 수 있다. 게다가 각 자료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들과 어려운 단어를 풀이한 용어사전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학습효과 또한 뛰어나다.

    여기에 쓰여진 동영상, 그래픽 이미지들은 1,600만 색의 트루컬러 환경에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확대해도 화질의 손상이 없으며 제대로 감상하려면 윈도우를 3만5천색 이상으로 설정해 놓아야 한다.

    우리 전통문화와 첨단 멀티미디어 기술의 만남으로 제작된 이 타이틀은 청소년들에게는 훌륭한 학습용 타이틀이 될 것이며 전통문화 애호가들에겐 좋은 소장품이 될 것이다.

    문의처: 한국스포다(477-2241)

    가격: 44,000원(부가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