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책
- 잡지
- 마이컴1994년 4월 (제126호)
- 페이지
- 118p
- 카테고리
- 마이컴 소식
- 비고
[동향 소식 p.118–119] 무료로 쓸만한 윈도우 만들기 외 8건
무료로 쓸만한 윈도우 만들기p.118
공개소프트웨어를 잘 이용하면 비싼 상용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지 않고서도 컴퓨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윈도우 사용자를 위해 여러 가지 윈도우용 공개 소프트웨어와 셰어웨어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서두에는 윈도우 사용자가 알아두어야 할 기초적인 지식들을 설명하고, 2부에는 윈도우의 까다로운 부분인 프로그램 매니저와 파일 매니저의 기능을 보충해주는 태스크 매니저와 여러 유틸리티를 다루고 있다. 3부는 통신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된 윈도우용 통신 프로그램인 '길'을 소개하고, 4부는 그래픽 이미지 파일과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 놓았으며, 5부에서는 각종 윈도우 유틸리티와 게임을 다루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2장의 디스켓 부록에는 컴퓨터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18개의 프로그램이 담겨 있다.
류동향/배재현 공저, 에스컴 발행, 332쪽, 1만원(2HD디스켓 포함)
컴퓨터와 도스와 ᄒᆞᆫ글까지p.118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PC사용 가이드북으로 PC에 관한 일반적인 상식이 필요한데 컴퓨터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지 못했거나, 지금부터 컴퓨터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다.
구성은 전체 3편으로 되어 있다. 제1편은 PC의 역사로부터 현재 우리 사회에서 PC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 그리고 컴퓨터 구입방법에 대해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식으로 서술해 놓았다. 제2편은 본격적인 MS-DOS 강의에 들어가서 도스명령어 중 자주 사용하는 명령들을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제3편은 PC사용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워드프로세서인 ᄒᆞᆫ글을 소개하고 사용법을 상세히 기술해 놓았다.
이 책은 재미있는 삽화와 컬러를 사용하고 쉽고 반복적인 설명 방식을 택하고 있어 컴퓨터 초보자에게 유용할 것이다.
이형배 지음, 성안당 발행, 550쪽, 1만2천원
피날레p.118
피날레는 악보를 편집하고 출력하는 소프트웨어다. 이 책은 피날레의 사용법을 설명해 놓은 것으로 피날레를 처음 배우려는 사람과 현재 사용중인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책의 구성은 피날레 프로그램의 이해를 돕는 기초적인 내용들을 소개한 뒤에, 피날레 설치법부터 설명하고 있다. 본론 부분은 피날레 디렉토리 안에 있는 Tutfiles라는 하위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실제로 연습하는 방법을 통해 피날레에 대한 전반적인 기능과 특성들을 배울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악보 및 가사 입력, 리얼 타임 음악 입력, 미디 장비의 효과적인 사용법, 향상된 악보 편집 기능, 피날레의 효율적인 사용법 등이다. 또한 버전업되면서 추가된 기능도 설명하고 있다.
이건우지음, 영진출판사발행, 479쪽, 1만2천원
C프로그래밍 논리를 찾아라!p.118–119
-누리에와 함께 해보는 C프로그램-
통신 에뮬레이터 '누리에'를 만든 저자가 누리에의 소스를 공개하면서 통신용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을 직접 설명한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공개한 프로그램 소스를 비슷한 기능끼리 묶고 해당 루틴별로 필요한 자료를 덧붙여 설명하였으므로 독자들은 이를 이용하여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전체 4부분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제1부에 통신프로그램의 일반적인 구조와, 누리에의 개략적인 구조와 같은 한글 내장 통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루틴들이 설명되어 있다. 2부에는 사용자에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래밍 기법, 3부에는 좀더 전문적인 데이터 통신 개념과 파일 전송 규약 등에 대한 설명과 프로그래밍 기법을 소개하였다. 4부는 부록으로 '누리에'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메뉴얼이다.
이직창 지음, 정보문화사 발행, 953쪽, 2만원(디스켓 포함)
따라해보세요 ᄒᆞᆫ글2.11 편집p.119
ᄒᆞᆫ글의 제작자인 한글과컴퓨터에서 자체적으로 ᄒᆞᆫ글활용서를 만들었다.
요즘은 직접 실무에 활용되는 여러가지 예제를 중심으로 한 활용서가 발간되는 추세인데, 이 책도 독자들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다양한 그림과 메뉴, 대화상자, 작업예제 등을 이용하여 직접 문서를 분석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전체 9개의 장과 부록으로 되어 있다. 각 장은 편집실무의 기초사항과 ᄒᆞᆫ글의 각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한글과컴퓨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들어온 수많은 질문을 분석해 놓아, 사용자의 입장에서 ᄒᆞᆫ글의 기능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부록에는 ᄒᆞᆫ글2.11에 포함되어 있는 유틸리티의 사용법과 단축키, 코드표가 수록되어 있다.
탁연상 지음, 한글과컴퓨터 발행, 350쪽, 7천원
윈도우즈 3.1 활용 특별판p.119
이 책은 정보문화사가 기획하고 있는 활용시리즈 중의 하나로, 윈도우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서론 부분에 책을 활용하는 방법과 구성을 제시하고 있어서 사용자는 이를 참고하여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윈도우3.1을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윈도우 명령들을 실제 예를 통해 차근차근 설명하여 이해하기 쉽다. 그리고 윈도우 활용 기초 지식 이외에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윈도우 최적화, 응용 프로그램 실행 효율의 향상 및 문제 방지 대책에 관련하여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매우 방대한 분량이나 끈기있게 읽다보면 매뉴얼에서도 얻을 수 없는 다양하고 문제 해결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ose & Person지음, 송진수 역, 정보문화사 발행, 1017쪽, 1만8천원
MS-DOS 묘수와 해법p.119
초보자를 위한 MS-DOS 지침서이다.
이 책은 전체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를 이제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도록 386과 486을 비교해 놓아 자신에게 맞는 컴퓨터를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2장부터 부팅, 메모리 관리, 디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는 법, 데이터 안전 관리, 통신, 시스템 최적화 등을 설명해 놓았다. 또한 알아두면 편리한 고급도스 명령어, 배치파일과 디버그를 다루었으며 노턴, 피씨툴즈 등의 유틸리티의 기초적인 사용법도 기술하고 있다.
부록에 도스6.2에 추가된 기능, 압축 프로그램과 실제로 PC를 다루면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한기천/최범락 공저, PC어드밴스 발행, 478쪽, 1만원
공개소프트웨어 가이드1p.119
공개 소프트웨어 중에는 상용 소프트웨어 못지 않게 뛰어난 프로그램이 많다. 이를 잘 이용하면 사용자는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컴퓨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기능을 초보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공개 소프트웨어란 무엇이며 셰어웨어와 상용 소프트웨어와의 차이점, 특징을 기술하고, 상용 소프트웨어를 불법 복사하여 사용할 경우에 당할 수 있는 불이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부록으로 주어진 2장의 디스켓에 디스크와 파일을 관리하는 데 유용한 유틸리티들이 담겨있다. 도스 명령을 지원하는 XTOOLs, 노턴 커맨더와 같은 도스 쉘 Mdir II, 디렉토리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는 A-CD 등이 그것이며 이들의 사용법도 예제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영성기획 지음, 에스컴 발행, 416쪽, 1만2천원(디스켓 포함)
대통령도 두드리는 컴퓨터이야기p.119
문민대통령도 깡통을 두드린다는데... 이 책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 컴퓨터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저자가 컴퓨터를 다루다 겪은 경험담을 에세이 형식으로 엮었으므로 부담없이 읽으면서 컴퓨터 전반적인 사용에 대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싫증나고 딱딱한 해설서에 지친 사용자에게 휴식을 주는 책이다.
박종운 지음, 크라운출판사 발행, 343쪽, 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