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밖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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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학습1986년 10월 (제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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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소식 p.129–134] 챌린저호 참사후 NASA의 미래는 외 9건
챌린저호 참사후 NASA의 미래는p.129–130
발사시키지 못한 미국내 위성의 재고품은 점차 늘어나고, 외국의 항공 우주국들의 도전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NASA 당국은 8월중순경 두 가지 희망적인 소식에 접했다.
레이건 대통령은 8월 22일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지난 1월 28일 7명의 우주 비행사를 참사로 몰고 갔던 챌린저호를 대신한 새로운 위성을 제작하라고 지시했다. 이 새로운 위성은 1991년에 완성되며, 이 기간동안 발사당시 나타났던 결함을 보완하며, 항공 우주국의 예산에서 약 2억 8천만 달러의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성명서에 따르면, 발사계획이 늦춰짐에 따라, 앞으로는 상업적인 역할보다는 산업 발전에 보다 큰 자극을 줄 것이라고 한다.
8월 중순경, NASA당국은 비행전 사고에 대처할 새로운 고체 연료 증폭장치를 5억달러의 비용으로 다시 설계하기로 했다. 우리는 챌린저호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각 단계별로 파악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NASA 당국의 사고 대책 책임자인 John Thomas씨는 얘기하고 있다. 몇개월 동안 NASA 당국과 추진증폭 장치를 제작했던 Morton Thiokol사는 철저하게 문제점들을 분석해 왔는데, 지난 1월의 참사는 38° 온도에서 O-ring의 약화로 일어난 것이다. O-ring은 고체 연료 추진 로켓의 동체간을 연결해 주는 장치인데, 이음새에 작은 틈이 생겨 이틈을 통해 고열의 개스가 분출되면서 인조고무로 만든 두쌍의 O-ring중 하나를 녹여 버린 것이다. O-ring이 파괴되자 개스가 우주선 내부의 연료로 스며들었고, 마침내 거대한 폭음을 일으키며 불이 붙어버린 것이었다. 사고 대책 책임자인 Thomas씨는 새로 제작되는 우주 왕복선에선 이와 같은 불상사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로운 계획의 가장 커다란 변화점은 O-ring을 새로운 재료로 제작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재료는 니트로 실리콘이다), 이 새로운 재료는 31° 온도에서 견딜 수 있으리라고 NASA 당국은 기대하고 있는데, 각 연결 부분에 작은 열 장치를 갖고 있다. 또 다른 특징은 “capture latch”라고 불리우는 안전 장치이다. 이 장치는 개스가 분출 되는 힘을 여분이 있는 구석으로 분산시켜 저항력을 줄여 준다. “Vulcanized rubbery-substance(경화처리된 밀봉제)”라고 불리우는 물질은 종전의 putty라는 접착제를 대용해서 우주선의 틈을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새로운 계획은 이미 제작된 우주선 각 부분의 추진 장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유타주에 있는 이 장치 설계 회사인 Morton Thiokol회사는 9월쯤 이계획의 실행을 위해 이미 여러 차례 실험을 거쳤다. 하지만, 우주선이 열을 일으키며 추진할 때 문제점이 없는 것이 전혀 아니다. Thomas씨에 따르면 10월말쯤 제작이 완료될 예정이라 하는데, 현재의 보조 증폭 장치를 다시 제작하는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효과적인 해결이라 할 수 있다.
특히 NASA 당국으로서는 1988년을 발사 예정으로 잡고 있는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테크산업에 박차p.130
영국
영국은 과학기술분야에서 지위를 확고히 하고자 최근 정부와 산업체 공동으로 앨비(Alvey)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5개년계획은 전체 예산이 3억5천만 파운드(한화 4,693억 5천만원)이나 되는데, 절반 이상이 정부보조금이다. 앨비계획은 일본의 제5세대 컴퓨터 계획에 대응한 것으로 인공지능, 로보트 인터 페이스, S/W공학, 초대형 집적회로등에 대한 공동연구를 장려하고 있다.
이 계획의 하나는, Plessey 사가 일단의 대학교와 협력 추진하고 있는, 말을 듣고 문서를 만드는 워드프로세서 계획인데, 발음, 문법, 구문에 관한 집약적인 지식베이스가 내장된다.
또한 인모스 인터내셔널사가 1985년에 시판하기 시작한 한개의 칩으로 된 컴퓨터인 「트랜스퓨터」를 이용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영국의 Royal Signals & Rades Establishment사가 일단의 영불회사 및 대학교와 협력하여 만들고 있는 슈퍼컴퓨터로서 1초에 5억회의 부동 소숫점 연산이 가능하며, 그러면서도 현재 같은 기능을 가진 기계의 10분의 1의 원가밖에 들지 않을 것이라 한다.
손에 지닐 수 있는 컴퓨터 등장p.130
손에 지닐 수 있는 컴퓨터 CS-21은 영국의 앤더슨사에서 만든 것으로, 전자식 수첩, 자료수집책, 인텔리전트터미널의 일을 할 수 있고, 위험지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CS21은 광산의 생속과 같은 지하에서도 물이나 먼지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밀폐되어 있다. 8×4의 키 배열로 61자를 나타낼 수 있고, 2×24와 2×16의 도트 매트릭스로 된 두개의 LCD표시부는 입출력 정보를 표시해 준다.
겨우 10×20㎝의 크기지만, 최대 128KB의 기억소자를 가지고 있어서 2만 5천자를 기억시킬 수 있으며, 프로그램이 로딩되면 축전지의 힘으로 영구히 보존된다.
광컴퓨터 개발 크게 진전p.130–131
스코틀랜드 소재 헤리어트와트 대학의 과학자들은 미래의 광(光) 컴퓨터를 실현하기 위한 광프로세서의 기능모델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초기형태의 광학 한정(限定)장치로 평가되고 있는 이 시스템은 EC 위원회의 후원으로 서독의 막스플랑크 양자물리학 연구소, 프랑크푸르트대학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프랑스의 연구진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트랜지스터 회로 내에서의 전자의 흐름을 光의 빔으로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실험한 것이었다. 이 방법에 의해 컴퓨터 내에서 전류를 빛으로 대체시키는 것으로 결정을 통해 光의 빔을 점멸함으로써 정보를 축적 또는 처리하는 것이다. 이는 종래 진공관이 트랜지스터로 대치된 이래 컴퓨터 기술 분야에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VLSI급 CAD툴 개발하기로p.131
유럽 3사
항상 경쟁관계에 있는 유럽의 3메이커가 CAD(Computer Aided Design)툴(tool)을 개발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하였다.
이것은 1백만개 이상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대규모 직접회로용으로서 프랑스의 톰슨(Thomson), 서독의 지멘스(Siemens), 우크라이나의 국제 컴퓨터사(International Computer Ltd.)가 참여한다. 이들은 유럽의 전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년간 AIDA(Advanced Intergrated-circuit Design Aids)프로젝트에 3천 4백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였다.
역할분담을 살펴보면, 지멘스사가 팀의 리더로서 CAD 툴을 기획하고 테스트하며, 톰슨사는 실리콘 컴파일러의 개발과 유저 인터페이스를 책임지기로 하였다 그리고 ICL은 시스템의 세부사항과 CAD 기어용 데이터 관리툴을 통합 조정하게 된다.
챌린저호의 충격을 게임으로p.131
시뮬레이션 게임 「오비터」
1986년 1월 28일 오전 11시 38분에 챌린저호가 발사되었다. 그후 정확히 72초후에 우주로 향한 인류의 꿈은 깊은 상처를안게 되었다.
그로부터 반년 후 7명의 승무원에게 맡겨진 스페이스 셔틀 계획의 내용을 담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탄생하였다.
미국의 스펙트럼 홀로바이트사가 발표한 오비터가 그것이다. 오비터(ORBITER, 512Kbytes 매킨토시용)는 스페이스 셔틀, 오비터의 발사 준비에서 이륙, 페이로드 전문가에 의한 시뮬레이션, 대기권 재돌입, 착륙까지의 전 과정을 담은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스페이스 셔틀과 오퍼레이더즈의 매뉴얼을 기초로 한 조정실의 패널 디자인이나 관계 센터와의 교신 절차 계기의 조작은 실제의 셔틀 비행 그대로이어서 이를 공부하는데도 커다란 도움을 준다. 또한 발사준비에서는 음성합성 소프트웨어인 「Apple Talk」로 작성된 관제관의 음성은 실제의 교신기록을 그대로 재현시켜주고 있다.
하이테크놀로지 아트국제전p.131
일본, 1986
하이테크놀로지 아트(High-technology Art) 국제전 1986 (주최 : 동경신문, 그룹 알쥬니) 이 지난 8월 14일부터 31일까지 이께부꾸로(池袋)신시내티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는 컴퓨터, 레이저, 홀로그래피(holography) 비디오 등의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소재로 한 아트전으로 「전기·두뇌·놀이·환경」의 주제로 저명작가 80명의 작품 130점과 일반공모작품 124점이 전시되었다.
하이테크놀로지 아트는 1차세계대전 후 독일에서 풍미한 종합적 예술운동 「바우하우스」의 흐름을 이은, 「인간과 기계」를 중심으로 한 예술이다. 소위 인간과 기계와의 관련성을 감정이나 정서로 표현하려는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이 운동은 20세기에 들어서부터 일렉트로닉스의 발달과 함께 컴퓨터 그래픽, 레이저 아트, 홀로 그래피, 로보디스크 아트, 라이트 아트, 키네틱(Kinetic) 아트 등 새로운 예술 쟝르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컴퓨터나 비디오 기기가 보편화된 최근에는 점점 그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반도체에 관한 협약 체결p.131–132
미국과 일본
백악관 대변인의 발표에 의하면, 미국의 칩 제조업체들은 일본에서의 반도체 시장이 현 6억 달러 수준에서 10억 5천만 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낙관적인 평가는 레이건 행정부가 제안한 데드라인 바로 전(지난 8월 초)에 두 국가간에 맺어진 5년동안의 반도체 무역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협정은 일본정부에게 미국의 칩 제조업체의 일본내 사업을 도와주며, 미국시장에서의 일본의 덤핑을 중지시키고, 미국에 수출할 반도체 제품에 대해서는 비용과 가격을 논의하며, 일본 및 미국과 경쟁하고 있는 타국가의 덤핑을 막아 줄 수 있는 정부기구의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측은 ROM과 RAM에 대한 덤핑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미국 통상법 30조에 의거하여 행해진 일본의 불공정한 상행위를 제소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이에 대해 유럽공동체에서는 미·일 쌍방간에 결정된 가격에 EC소비자들이 일방적으로 승복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EC 국가들은 반도체 소비량의 3분의 2를 수입에 의존하므로 제3 국가 감시 조항은 문제점이 크다고 미·일 반도체 협정을 비난하고 있다.
한편 우리 나라는 미·일 반도체 협정에 따라 반도체의 대미수출에 유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나 수출 급증에 따른 반덤핑및 불공정거래 등의 제소를 당할 위험도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새로운 운영체제 TRON의 등장p.132
현 시점에서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것은 이전과 같이 기술적인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전문가 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나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의 기능에 인터페이스를 중시하는 것이 요즘의 추세인 것이다.
호환성의 경우 기존의 설계에서는 여러 컴퓨터의 프로그램이 같이 사용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앞으로는 확장이나 발전을 위한 준비에서 장래의 응용에 대한 호환성까지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일본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TRON 프로젝트는 이러한 방향에서 나온 것으로 앞으로의 이용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TRON 프로젝트의 출발은 일본 전자공업진흥회의 산학협동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마이크로컴퓨터의 비젼」이라는 주제하에 1990년대의 응용에 대한 호환성을 보증하기 위해서 과거의 설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기본 설계를 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목표는 새로운 마이크로 컴퓨터 칩이나 기본 소프트웨어 및 그것을 사용하여 설계될 실질적인 컴퓨터를 만들자는 것이다. 컴퓨터는 눈에 보이는역 역할 뿐 아니라 교육시스템을 견고히 하고, 지식의 유통에까지이 이르는 문화적 기반으로서의 컴퓨터를 추구하는 것이다.
TRON 체계에는 ITRON(Industrial TRON, 산업용), BTRON(Business TRON, 업무용), CTRON(Central TRON, 사람간의 교신이나 기계의 제어), MTRON(Macro TRON, 네트워크 전체의 운영체제를 통괄)하는 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사진 5〉와 〈사진 6〉은 BTRON의 내용을 나타낸 것이다.
VDT 피로를 해소한다p.133–134
째즈체조와 중국 기공법을 한 자리에
컴퓨터의 화면을 보면서 키보드로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입력하는 VDT(Video Display Terminal)작업은, 자동화의 물결이 일면서 일반적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 자동화가 사회 곳곳에 침투하면서 지금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발생되었던 직업병이 최근에는 '자동화병'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컴퓨터의 화면을 마주하고 앉아 작업을 하는 데에서 오는 눈의 피로나 목과 어깨의 결림증, 허리의 통증, 그리고 집중작업에서 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지금까지와 같이 책상에 앉아서 일할 때와는 다른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사람과 자동화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체의 피로를 적절히 풀어주는 대책이 필요하다.
이와같은 자동화병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하드웨어면에 있어서는 VDT필터, 의자, 책상, 조명 등이 개발,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작업하는 사람의 건강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는 아직 개발되지 못한 실정이다.
건강체조로 심신(心身)의 피로를 푼다.
VDT작업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눈의 피로에서 각종 스트레스에 이르기까지의 증상은 약을 복용한다고 해도 쉽게 풀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일본의 노동성(労働省. 우리나라의 '노동부'에 해당)에서는 VDT 작업을 위한 노동 위생(労働衛生) 상의 지침으로서 '직장체조'를 하도록 했다. 그 이유는 작업하기 전과 작업 후에 체조를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몇 몇 기업에서는 아침시간이나 점심식사 후에 체조를 실시하는 곳이 있는데, 이는 '자동화시대'에 적합한 내용이라 할 수 없다.
'자동화시대'에는 자동화에 맞는 체조가 필요하다. 지금까지와 같은 라디오 체조는 VDT작업으로 인해 생겨나는 눈의 피로나 결림증 등을 해소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많다.
이와같은 사실에 착안(着眼)하여 일본의 쓰쿠바대학 강사였던 토오자와(湯澤) 씨는 8개월동안 VDT 작업현장을 지켜본 다음, 의사인 나카즈카(中場) 씨의 협력을 얻어 째즈체조와 중국기공법을 혼합, 지금까지의 체조와는 전혀 다른 'VDT 체조 & 플레쉬 업 방법'을 창작해냈다.
VDT 체조
이는 음악에 맞추어 휴식시간이나 작업 전후에 단체로 실시하는 체조이다.
체조하는 방법은, 의자에 앉은 자세로 조용한 음악에 맞추어 가볍게 할 수 있는 것과, 서 있는 자세로 명랑한 분위기의 음악에 맞추어 활기차게 율동하는 것의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체조시간은 약 5분30초 정도.
VDT 플레쉬 업 방법
이것은 개인의 건강상태나 기호에 따라 일하는 도중이나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체조이다.
눈의 피로를 푸는 법, 목이나 어깨의 결림증을 푸는 법, 두통을 없애는 법, 마사지 법 등 신체의 부위의 불쾌감을 풀어주는 방법이 갖추어져 있다.
비디오, 음악테이프를 활용한 지도(指導)
체조의 지도는 교사를 통해서 하는 것이 보통이나, VDT 체조의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지도하는 대로 움직일 필요가 있으므로, 누구나 필요할 때, 반복해서 지도받을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사용한다.
이 VDT 체조는 현재 일본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으며, VDT 체조를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 중의 대부분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자동화시대'의 직업병해소에 일익을 담당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체조방법
① 먼 하늘이나 초록색(숲이나, 나무)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인다.
② 눈을 감고 눈썹을 가볍게 움직인다.
③ 눈의 상하에 있는 뼈부분에 손가락을 대어 머리의 무게를 손가락으로 받쳐들고 10초정도 눌러준다.
④ 양쪽 눈사이에 있는 코부분을 손가락으로 집은 다음 10초 정도 누르든지 또는 아래 위로 8번정도 마사지한다.
⑤ 눈의 가장자리부분도 ④와 같이 10초정도 누른다.
⑥ 이마와 뺨의 중간부위(눈의 양쪽 끝 바깥부분)를 가볍게 두드린 다음
⑦ 손바닥을 양쪽눈에 가볍게 대고 눈동자만 상하좌우, 옆으로 각각 1번씩 움직여주고, 계속해서 좌우로 3번씩 굴린 다음 10초정도 쉰다.
⑧ 귀끝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가볍게 당겨준 다음 귓볼을 세게 당긴다. 이것을 3번정도 반복 한다.
⑨ 견갑골을 등뼈쪽으로 모으면서 가슴을 활짝 편 다음 갑자기 힘을 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