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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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학습
- 잡지
- 컴퓨터학습1988년 9월 (제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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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소식 p.88–97] 한글 전자 사서함의 이용이 늘고 있다 외 24건
한글 전자 사서함의 이용이 늘고 있다p.88–89
컴퓨터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는 전자 사서함 가입자가 늘고 있다.
이것은 한국 데이타통신에서 개발한 전자 사서함 서비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전자 사서함은 편의상 H-Mail과 E-Mail로 나뉘어진다. H-Mail은 국내, E-Mail은 국외의 통신 수단으로 사용되며, 데이콤측에서는 H-Mail과 E-Mail 동시 사용 가능한 MHS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전자 사서함은 데이콤이 갖고 있는 호스트 컴퓨터의 일정한 기억공간을 사서함으로 설정해 놓고, 멀리 떨어져 있는 이용자들이 단말기와 모뎀을 통해 그 사서함을 이용하는 것이다.
전송자와 수신자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기종이 다를지라도 한글코드 변환작업이 필요없는 H-Mail은 기존의 통신 수단에 비해 통신료가 저렴하다. 접속료는 1분당 50원이며 1블럭당 1일 저장시 2원씩 추가되고, 하나의 메인 박스당 월 최저 요금은 5천원이다. 전화 접속시 사용되는 전화요금은 별도이다. H-Mail은 빠른 통신속도, 이용자 암호를 사용한 보안유지 등의 특징으로 인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이밖에도 동시에 동일 메시지를 여러 곳에 송신하는 다중통신기능, 메시지의 파일 보관기능 등을 갖고 있으며, 수신된 메시지를 다른 가입자에게 재전송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전송되어온 파일을 워드프로세서로 약간의 포맷 수정만 거치면 다시 타입 셋팅을 하지 않아도 곧바로 DTP 작업에 들어갈 수 있어 출판사에서의 이용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능을 갖고 있는 H-Mail의 가입방법은 간단하다. 16비트 PC와 KK 체신부 형식 승인 모뎀인 GANET System을 갖추고 있다면 데이콤측에서 요구하는 몇가지 서류만 작성하면 된다(가입비 8만원).
H-Mail 이용시 DNS 전용회선이 연결되지 않았을 때에는 전화를 이용한 다이얼업 방식을 사용한다.
우선 에뮬레이터를 시동하고 전화를 걸어 데이콤의 선과 연결한 후 NUI (Network User ID)를 넣는다.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미리 작성된 메시지(PC-Mall 이용)를 송신하고, 수신된 메시지를 읽어 사용을 마쳤으면 로그아웃을 한다.
H-Mail 사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이 게시판 이용과 전자회의인데 이것은 어떤 특정한 이용자에게만 송수신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서함 가입자들이 이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사서함 이용자가 카페 개업 내용을 게시하여, 게시판을 읽은 이용자들의 개업축하차 방문한 카페에서 즉석 모임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이 사서함을 통해 엠팔(Eletronic Mail Pal)을 하는 이용자들도 많다. 엠팔 회원들은 자신의 생일날 엠팔 회원들로부터 멋지게 그래픽된 생일축하 케익을 무더기로 선물받기도 한단다.
이용문의: 공중통신사업본부 통신사업부 한글전자사서함서비스 담당자 TEL: 796-6101
가입신청 구비서류
정보교환회선(L/L)에 의한 DACOM-NET 접속: DNS(사용/이용) 청약서 1부, 한글전자사서함 서비스 이용 신청서 1부, 문자형 단말기 또는 패킷형 단말기 사용 양식 1부, 단말기 및 회선 사용 양식 1부, 설치장소 증빙서류 1부 (사업자 등록증 사본 혹은 임대차 계약서 1부), 공사업체 면허 및 자격증 사본 1부, 모뎀시험 성적서 1부, 단말기기등 준공검사 신청서1부
가입전화(D/U)에 의한 DACOM-NET 접속: DNS(사용/이용) 청약서 1부, 한글전자사서함 서비스 이용 신청서 1부, 단말기기 및 회선사용 양식 1부, 사업자 등록증 사본 1부, 모뎀 시험성적서 1부(300bps의 경우에만 필요)
달구벌을 달린 "컴퓨터쇼"p.89–90
대우전자
컴퓨터 마인드의 지방확산과 자사 제품의 홍보를 위한 제3회 대우전자 컴퓨터쇼가 지난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구 동아쇼핑 특별 전시실(11층)에서 개최되었다.
보람 전산 연구소, 국제 컴퓨터 엔지니어링 등11개 업체(서울:3, 대구·경북:8)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대우전자는 아이큐 1000/2000 및 X-Ⅱ, 16비트 신제품인 업무용 컴퓨터 코로나 수퍼 XT, 영어·일어 등 6개 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 「르모Ⅱ」, 전자칠판 등의 하드웨어 80여종을 전시하였다.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는 공장제어 및 경영정보 시스템, 교육용 로보트 시스템, CAD/CAM 시스템, 자동 전화응답 시스템(TASS), 오디오와 비디오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AVC 시스템, 교육용 프로그램 등 300여종을 전시, 관람객들이 직접 컴퓨터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게 하였다.
대우전자는 최근 정보 통신 분야에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PC를 이용한 컴퓨터 통신 시스템에 촛점을 두고 코로나 컴퓨터 및 X-Ⅱ, 아이큐 2000으로 구성된 근거리통신망(LAN), 온라인 통신망 등 다양한 PC 통신 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대우전자가 개발한 MSX 모뎀을 이용한 8비트 PC 통신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 모뎀을 이용함으로서 기상정보, 증권정보 등 각종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모뎀의 가격은 15만원 정도이며 아이큐 1000/2000 공용으로 될 예정.
본 전시장에서는 또한 한국데이터통신(DACOM)에서 제공하는 데이콤-네트의 온라인 터미널을 이용, 천리안Ⅱ에 의한 생활정보 안내 이용법과 전자사서함의 활용 예 등이 소개되었다.
대구지역 컴퓨터쇼는 대우전자가 지난해 부산에 이어 2번째로 지방에서 개최한 대규모 전시회로써 정보문화의 지방확산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전시실과 쇼핑센터의 개장시간이 서로 달라 혼선을 빚기도 하였으며, 컴퓨터쇼 그 자체로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컴퓨터의 구조 등 초보자를 위한 기초적인 강좌의 개설미비, 마우스와 이미지 스캐너 등의 비국산화라는 몇 가지 아쉬움을 남겼다.
컴퓨터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컴퓨터 전시회, 그래픽 전시회 등과 같이 직접 컴퓨터와 접할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마련, 공동의 장을 형성하여야 한다. 대도시만이 아닌 지방에까지 컴퓨터 마인드가 확산된다면 컴퓨토피아의 세계는 바로 우리 손안에 들어올 것이다.
교육전산망, BITNET 구축계획p.90–91
문교부 94년까지 완성
문교부는 오는 94년까지 총5천5백32억원을 투입, 학술 전산망·도서관망·교육 행정망 등을 구축하고 이와 함께 대학 및 초·중·고 전산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4월 11일 문교부가 서울대에 의뢰해 마련한 「교육연구 전산망 구축을 위한 기본 계획 연구」에 따르면 문교부는 1단계 사업으로 오는 90년까지 1천2백50억원을 투입, 서울과 강원지역·수인지역·중부지역센터를 9600bps의 저속통신망으로 연결하고 서울대에 교육 전산망본부를 설치할 계획이다.
2단계인 91년부터 92년까지는 1천2백18억원을 들여 서울-대전간에 1.5Mbps 의 고속통신로를 설치하고 교육 행정망에 업무 전산화를 시범도입하는 한편 시범도서간에 망을 구성, 온라인 목록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 3천63억원이 소요될 3단계(93년이후)에는 전국 고속통신로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화상·음성전송을 개시하는 한편 교육 행정망과 도서관망의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오는 94년까지 교육연구망에 관련된 용어·소프트웨어·데이터코드·프로토콜 등을 순차적으로 표준화해 시스템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문교부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이용, 계산기 이용 가능도 향상, 특수주변장치 공동이용, 학술 데이터베이스분산관리 및 개발, 국제적인 온라인 정보 교환, 계산기 부하의 균등화 등의 필요성에 의해 추진되는 교육 전산망에 BITNET라는 학술 정보에 관한 비영리적인 통신 전산망을 채택할 계획이다.
'Because It's Time NETwork'의 약칭인 BITNET는 1981년 5월 뉴욕시립대학과 예일대학의 컴퓨터를 접속한 것을 효시로 현재 30여개국 900여 유수 대학과 연구소들이 회원으로 되어 있으며, 다른 학술 연구망과도 게이트웨이로 접속되어 있어서, 세계적으로 이용자수가 가장 많은 전산망이다. 또한 이 전산망은 컴퓨터간을 9600 bps의 전용회선으로 접속하고, IBM사의 RSCS 프로토콜이나 이것의 에뮬레이터를 이용하여 구축되고 있다. 주요기능으로는 메시지 교환 및 전자우편, 파일 전송을 꼽을 수 있는데 이 기능들은 BITNET에 가입한 기관은 단지 자신이 설치한 전용선에 대한 회선료만 지불하며, 통신이 전달될때 거치는 경로상의 전송에 대해서는 해당 노드들이 각자 부담해 주고 있으며, 이와같이 학술정보 교환에 상호 협조하는 방식이기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어 교수나 학생들이 이용하기 알맞은 전산망이다.
그러나 정보교환시 소요되는 비용은 국제적으로 공통이기 때문에 국내 유저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이 점이 학술 전산망등 교육 전산망의 향후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된다. 서울대 조유근 교수는 이에 대한 견해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네트워크는 새로운 컴퓨터를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컴퓨터를 이용하면서 사용자의 필요성으로 생겨난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비용 문제는 가장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읍니다. 많은 투자아래 설치된 시스템이 비용 문제로 인하여 사용치 못할 때 한낱 거대한 쇳덩이에 불과하게 되며 이것은 전산망의 목적을 상실케 하는 것입니다. 초기의 시스템 체계화를 위해 관련 부처의 관심있는 지원을 우선으로 많은 유저들의 확보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국외의 교육 전산망을 보면 시스템 도입 초기의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아래 추진되어 정착화가 이루어지는데 반해 국내의 경우 업무상 고성능 컴퓨팅 파워와 전문분야별 고가의 특수 소프트웨어가 요구되는데도 불구, 충분한 지원이 부족하므로 그에 따른 비용은 모두 유저들이 부담하게 되어 정착도 되기전에 유명무실 또는 기피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의문스럽다. 그러나 다행인지(?) 현재 국내 대학의 전자계산소에 국한되어 설치된 학술전산망은 유저들을 위하여 3년동안 IBM의 지원하에 진행하게 되었다.
3년동안의 거치기간이 국내 유저들과 이 전산망의 활용율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으며 추후 이 결과에 대해서는 관련부처 및 유저들 모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교육 전산망의 필요성이 외국의 정보뱅크와 연결되어 신속한 정보전달로 국내의 전문 정보수준을 국제화한다는 점과 외국 기업 및 교수들과의 공동연구를 촉진, 국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불필요한 정보 및 중복성을 방지한다는 점에 있다.
이를 위하여 낙후된 전산시설의 보완을 위한 일치적인 투자와 교육 연구망 구축을 위한 연구 개발 투자의 확대, 교육 전산망 본부와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본 골격의 조속한 구축, 교육 전산망을 이용한 학술 정보 유통체계의 확립 등이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88서울올림픽 종합정보망용 단말기 설치p.92
금성사
WINS (88서울올림픽 종합정보망) 시스템의 단말기로 결정된 금성사의 16비트 PC인 마이티16Ⅱ의 설치작업이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 110개 장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30개 올림픽경기장을 비롯 기자촌 및 선수촌, 관공서 및 언론기관, 전국 40개 호텔등 1,100대가 설치될 이 단말기는 어떤 사람이라도 손쉽게 이용할수 있는데, 즉석에서 경기일정 및 결과, 선수프로필, 신기록 내용, 역대경기기록,세계기록, 관광·문화 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자체내 텔렉스기능과 올림픽 행사 관계자중 무선호출기 소지자에게 신호를 보낼 수 있는 페이징 기능을 갖춘 이 단말기는 일본 NEC가 최근 개발한 V40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택하여 기존의 IBM XT급 기종보다 처리속도가 2배 이상 빠른 고성능 PC이다.
워키토키 규제완화 및 사용지역 확대p.92–93
체신부는 워키토키의 이용할성화를 위해 사용주파수를 확대하고 용도 및 사용지역에 관한 각종 제한을 크게 완화할 방침이다.
8월부터 적용키로한 이 방침은 급증하고 있는 워키토키 수요에 대비, 이용주파수를 현행 23개(사업용 16개파, 개인용 7개파)에서 40개로 대폭늘리고 사업용과 개인용이 구분을 없애는 한편, 간이무선국의 허가지침도 대폭 개선하였다.
또 업무용은 5W 이하로, 개인용은 1W 이하로 차별적용하던 공중전력 선도 사업용도에 따른 구별없이 5W 이하로 쓸 수 있게 하여, 사실상 사용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사용지역을 일정구역내 및 소규모지역으로 제한하던 것을 확대, 조정하여 신고후 확대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60나노초의 고속 256KD램 개발p.93
현대전자는 60나노초(10억분의 1초)의 데이터 처리속도를 갖는 256KD 램을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56K×1과 64K×4의 2가지 종류로 CMOS 기술을 채택, 일반 D램보다 전력소모를 1/10 이상 줄여 내잡음 특성이 뛰어나며 패스트페이지 어드레스 모드를 갖고 있다.
현재 상품화되고 있는 D램의 속도는 120~150 나노초(6~8MHz) 수준으로 컴퓨터의 고속와 함께 선진국에서는 고속 D램의 개발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전자는 컴퓨터의 대용량화, 고속도화에 맞추어 고집적 및 고속메모리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국가사회전산화 중장기 계획안 수립p.93–94
한국전산원
고도 정보화사회를 실현키 위한 범 국가적인 전산화 계획인 「국가사회전산화 중장기 계획안」이 한국 전산원에 의해 수립되었다.
이 시안은 지난 87년 5월부터 전산망조정위원회의 위탁으로 한국전산원이 추진해 온 프로젝트로 업계, 학계, 관계 등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총 32개 과제의 전산화 대상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그 내용은 크게 ▲국가 목표달성을 위한 전산화, ▲컴퓨터 및 정보통신기술 활용의 보편화 지원, ▲컴퓨터 및 정보통신 기술 활용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를 '88년부터 2002년까지 15년간을 3단계로 구분실행하는 것을 기본전략으로 삼았다.
한편 한국전산원은 국가전산화 사업이 사회전체를 대상으로 국민모두가 그 비용과 혜택을 나누는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전개에 사회 전부문이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전산화의 진전에 따라 경제적성과가 빨리 나타나는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된다고 밝혔다. 또 이같은 범국가적인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현재와 같은 지도체제로는 충분치 못해 사업관리체제의 개선이 선행되야 한다고 지적하고, 90년대 초로 예상되는 대규모 S/W 인력수요에 대비하여 정부와 기업이 S/W 인력의 본격양성에 힘을 쏟아야 하며 정보통신 부문의 표준화사업의 체계화를 위한 사무국 설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 시안은 각 분야별로 공청회를 갖고, 금년 12월 경에 국가사회전산화중장기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32개 과제와 세부프로젝트수, 총투자비용(추정)및 정부투자규모는 각 〈표〉와 같다.
〈표〉 국가사회전산화 추정 총투자비용 (단위: 백억원, 87년 가격)
1단계 (1988-1992): 하드웨어 445.9 / 소프트웨어 460.4 / 망구축 106.8 / 계 1,013.1
2단계 (1993-1997): 하드웨어 429.3 / 소프트웨어 788.7 / 망구축 176.0 / 계 1,394.0
3단계 (1998-2002): 하드웨어 500.5 / 소프트웨어 1,557.4 / 망구축 261.8 / 계 2,319.8
계: 하드웨어 1,375.7 / 소프트웨어 2,806.5 / 망구축 544.6 / 계 4,726.9
〈표〉 총투자대비 정부투자 규모 (단위: 백억원, 87년 가격)
1단계 (1988-1992): 총투자 1,031.1 / 공공 254.9 (25.2%) / 민간 758.2 (74.8%)
2단계 (1993-19 1997): 총투자 1,394.0 / 공공 368.4 (26.4%) / 민간 1,025.6 (73.6%)
3단계 (1998-2002): 총투자 2,319.8 / 공공 480.6 (20.7%) / 민간 1,839.2 (79.3%)
계: 총투자 4,726.9 / 공공 1,103.9 (23.3%) / 민간 3,623.0 (76.7%)
〈표〉 32개 과제와 세부 프로젝트 수
과제1 국민컴퓨터교육: 31
과제2 행정전산망구축: 157
과제3 금융전산망구축: 28
과제4 교육연구전산망구축: 8
과제5 공안전산망구축(주1): -
과제6 국방전산망구축(주1): -
과제7 소프트웨어 생산성향상: 18
과제8 전문인력양성: 4(주2)
과제9 산업정보망구축: 5
과제10 무역업무자동화: 15
과제11 중소기업전산화: 6
과제12 공장자동화기술개발및 확산: 17
과제13 하드웨어 기술자립(본체): 10
과제14 정보통신 기반구축: 12
과제15 워크스테이션 기술개발: 4
과제16 소프트웨어 유통촉진: 20
과제17 컴퓨터지원 교육(CBE/CAI) 발전: 13
과제18 정보서비스 확산: 7
과제19 인공지능(AI) 기술개발 및 실용화: 27
과제20 출판분야 첨단화: 13
과제21 초중고등학교 학사행정전산화: 17
과제22 국민보건 전산망구축: 7
과제23 전산분야 기초연구 강화: 12
과제24 미래 정보화사회의 모형개발: 5
과제25 컴퓨터 문화의 한글화: 6
과제26 제도발전: 12
과제27 표준화: 41
과제28 슈퍼프로젝트: 48
과제29 정보산업 육성: 53
과제30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발전: 11
과제31 컴퓨터 주변기기 기술발전: 11
과제32 반도체분야 기술발전: 24
프로젝트 합계: 642
주1: 과제 5,6은 해당 추진조직에서 관리함.
주2: 전문인력양성 과제에는 일반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프로젝트 4개만 포함되고 동시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 타 과제에 포함된 프로젝트 18개가 제시되어 있다.
단말기 1천만대 보급안 마련p.94
정부는 정보화사회 조기정착과 정보 산업 육성 및 관련기술 발전을 통한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단말기 1천만대 보급안을 확정했다.
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데이타통신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1천만대 보급 실무전담반을 구성키로 하고 확정된 기본안의 종합추진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이번 보급안에 따르면 2007년까지 4단계로 구분, 총 3조6천억원 규모로 단말기를 보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단말기 보급의 전제 조건으로 공익 정보의 공동활용체제 구축을 선결 과제로 내세워, DB산업의 육성방안 강구, 전화망을 통한 컴퓨터통신 활성화, 컴퓨터 통신용 단말기의 대량보급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단계별 보급목표 및 소요비용은 〈표〉와 같다.
〈표〉 단계별 단말기 보급 목표 (단위: 만대, ( )는 비율)
기본형 단말기: 1단계('88~'92) 70 (78%) / 2단계('93~'97) 120 (60%) / 3단계('98~2002) 120 (40%) / 4단계(2003~2007) 80 (20%)
지능형 단말기: 1단계 30 (30%) / 2단계 80 (40%) / 3단계 180 (60%) / 4단계 320 (80%)
계: 1단계 100 / 2단계 200 / 3단계 300 / 4단계 400
누계: 1단계 100 / 2단계 300 / 3단계 600 / 4단계 1,000
〈표〉 단말기 보급을 위한 소요비용 (( )는 예측단가)
기본형 단말기: 1단계 1,750억 (25만) / 2단계 1,800억 (15만) / 3단계 1,200억 (15만) / 4단계 640억 (8만) / 계 5,390억
지능형 단말기: 1단계 4,500억 (150만) / 2단계 8,000억 (100만) / 3단계 9,600억 (50만) / 4단계 9,600억 (30만) / 계 31,100억
계: 1단계 6,250억 / 2단계 9,800억 / 3단계 10,200억 / 4단계 10,240억 / 계 36,490억
주: 기본형단말기: DB검색 기본 기능만 가진 단말기
주: 지능형 단말기: 기본형에 PC기능 부가한 단말기
올림픽때 비디오텍스 100여대 서비스p.94
서울올림픽 비디오텍스 공식공급업체로 지정받은 한국데이타통신은 기존 설치된 30대의 비디오텍스 단말기에 신규로 70여대를 추가, 100여대의 비디오 단말기를통해 기존 천리안Ⅰ 정보에 올림픽 및 경기관련 정보등을 다양한 화상을 곁들여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새로 설치될 단말기는 화상정보 뿐 아니라 문자정보까지 검색할수 있는 PC형 단말기로 설치가 용이하고 가격이 싼데다 기존 PC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데이타통신은 올림픽이 끝난후 이들 단말기를 일반 가정에 공급, 단말기의 활용 및 비디오텍스에 대한 인식 제고를 꾀할 방침이다.
2미크론 바이폴라 공정 기술 개발p.94
삼성반도체통신은 최근 최첨단 반도체기술인 2미크로의 바이폴라 공정개발에 성공, 바이폴라 반도체 제품의 초고속, 고집적 시대를 열었다.
2미크론의 바이폴라 공정기술은 바이폴라 부문의 최첨단 기술로 기존 제조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다결정 실리콘 구조를 이용한 자기 정렬방식의 이온주입 기술과 소자격리기술, 다층배선기술, 접합형성기술 등 특수기술을 사용함으로서 50피코초(1피코초-1조분의 1초) 고속동작과 함께 칩 면적에서도 기존 반도체보다 15배나 축소시킨 바이폴라 부문의 최대규모 집적회로를 가능케하는 기술이다.
삼성반도체통신은 이 기술의 응용으로 디지탈 TV, 고성능 VTR등 차세대 가전제품과 통신산업용, 우주항공용등 고부가가치의 제품생산이 가능케 됐으며 향후 5년간 6억불이상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스프레드시트용 S/W 판매경쟁p.95
사무자동화(OA)가 진행됨에 따라 풍부한 연산기능을 이용, 각종 도표 및 그래프를 효율적으로 작성할수 있는 스프레드시트용 S/W가 크게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수요급증에 힘입어 이미 ICS,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시장확보에 나선데 이어 최근엔 글방컴퓨터, 금성소프트웨어, 엘렉스 등도 가세하여 판매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들 회사들은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존의 S/W에 한글화작업을 하여 판매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글방컴퓨터는 볼렌드사의 쾨도르를, 엘렉스는 메킨토시 전용 스프레드시트인 엑셀(마이크로 소프트사 제품)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플랜을, 홍콩 이미지어링사와 소프트웨어 대리점계약을 맺고 있는 ICS는 로터스 1·2·3의 공급을 추진중에 있다. 이밖에 대우통신, 삼보컴퓨터, 삼성전자 등 PC생산 업체들도 하드웨어 판매 촉진의 일환으로 해외 및 국내 스프레드시트 공급업체들과 판매조건 등을 협의중이다.
업무용 S/W개발 두드러져p.95
등록 프로그램의 84.6%
프로그램보호법 시행령과 관련,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 6월말 현재까지 과기처에 등록된 프로그램은 모두 416종으로 대부분 국내업체가 자체 개발한 사무자동화용 소프트웨어인 것으로 밝혀졌다.
과기처가 발표한 「컴퓨터프로그램 등록현황」에 따르면 프로그램보호법 시행 이후 1년동안 등록된 프로그램 수는 416종이며, 이중 응용소프트웨어는 285종에 이르는데 업무용이 84.6%(사무관리 161종, 과학기술용80종), 교육 및 오락용 소프트웨어가 15.4%(44종)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및 사용자들이 사무자동화 열기를 반영, 이에 관련된 S/W개발에 매달려 주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또 아직까지 국내 S/W 기술은 응용 프로그램을 통합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을뿐 핵심기술인 운영체제 개발에는 크게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PC용 매핑시스템 판매p.95
오토 캐드 (Auto CAD)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활용, 디지탈 지도제작을 완전 자동화할 수 있는 PC용 매핑시스템이 국내에 도입, 시판된다.
다스엔지니어링 (대표 박병익)은 미국 지도제작 전문업체인 데템시스템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 항공촬영을 통해 찍은 지도를 오토캐드 S/W를 이용, 디지탈화 할 수 있는 DET/EM 매핑시스템 판매에 본격 나섰다. 이에 따라 현재 수동식지도 제작장비에 의한 지도 제작을 저가의 16비트 PC를 통해 완전 자동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 시스템의 가격은 플로터를 포함하여 6천만~7천만원 선으로 그래픽 편집기를 별도로 갖추고 있어 지도제작·편집 및 프로그래밍이 용이하다.
로보트 전문회사 「현대 로보트 산업」설립p.95
스폿용접·감지기능 등 생산
로보트산업이 점차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플랜트사업본부 산하의 로보트사업부와 유압기기 사업부를 독립, 현대로보트산업(주)를 설립하므로써 국내 최초의 로보트전문회사가 탄생되었다.
자본금 20억원인 동회사는현대중공업 울산공장을 인수하여 기존의 스폿용접로보트 생산외에 프레스라인용 핸들링로보트, 감지기능을 지닌 로보트 등을 개발, 제품을 다양화 해 나갈 뿐아니라 건설중장비에 사용되는 유압실린더, 유압밸드의 양산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PC 수출 75% 증가p.95
국내 20여개 컴퓨터 생산 업체들이 올 상반기중 내수공급 및 수출한 PC는 모두 1,319,982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9,590대에 비해 77.4%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93.4%에 해당하는 1,234,012대가 수출돼 전년동기대비 75.2%가 늘어났다.
이같이 PC 수출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은 컴퓨터 업체들이 수출지역의 다변화와 함께 자체브랜드로의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고 수출거래선과의 대규모 장기 OEM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상반기 수출실적을 품목별로 보면 736,312 대가 수출된 16비트PC중 XT 호환기종은 지난해 동기대비 22.8% 증가에 그쳤으나 AT호환기종은 작년 같은 기간 54,573대에 비해 무려 260,3%나 늘어난 196,642대가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8비트 PC도 495,700대가 수출돼 지난해 동기대비 135.9%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우전자, 일본 소니사와 슈퍼 워크스테이션 도입판매 계약 체결p.96
대우전자가 일본 소니사의 컴퓨터를 도입하여 판매키로 결정, 국내 32비트 컴퓨터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지난 7월 29일 대우전자 사장과 일본 소니사의 슈퍼 마이크로사업본부장은 32비트 슈퍼 워크스테이션 판매권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 계약에 따라 대우전자가 소니사로부터 독점수입 판매케될 제품은 HWS-821, 841, 1850, 1830 등 모두 8개 기종으로, 일본시장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다목적 워크스테이션이다.
이 제품들은 68020 마이크로 프로세서 2개를 메인 프로세서와 I/O 프로세서 쪽에 각각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OS는 UNIX 1.2/1.3 BSD를 채용하였다. 또한 분산파일 시스템과 멀티 윈도우 기능 등의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어 데이터베이스, CAD, AI, 과학기술 계산, OA, DTP 분야에서 뛰어난 기능을 발휘할 것이다.
한편 국내 32비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시장은 최근 각 기업들의 연구소 운영 활성화와 공장 자동화 적극 추진 등 전산화의 확산은 물론 S/W 개발 생산성 향상을 고려, 전산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업체수가 증가하고 있어 현재 금성사, 삼성전자, 현대전자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SPC-3000B 시스템 개발, 시판p.96
삼성전자
삼성전자(주)는 그동안 보급해오던 SPC-3000A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SPC-3000B 시스템을 개발, 시판한다. SPC-3000B는 처리속도가 매우 뛰어나고 주기억장치를 최대 768KB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H/W 정보 참조).
문의처: 삼성전자 ☎555-6760 (교 615)
한글, 한자, 영문 24핀 도트 SP-570B 개발, 시판p.96
삼성전자
삼성전자(주)는 일본 산요(SANYO)와 기술 제휴로 도트 메트릭스 프린터인 SP-570B를 개발, 시판한다. 이 제품은 2바이트 완성형 표준코드의 지원은 물론 IBM 3287 기능과 EPSON, 삼성코드 지원을 포함한 기능을 지닌다(H/W정보 참조)
문의처: 삼성전자 ☎555-6760 (교 615)
APPLE Ⅱe 제품 「PROSTAR-3000」판매p.96
한국 퍼스컴랜드
모든 기종의 컴퓨터를 판매하고 있는 한국 퍼스컴 랜드에서 8월 중순이후 APPLE Ⅱe 제품인「PROSTAR-3000」을 판매한다. 가격은 27만 5천원이며 본체 구입시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처: 한국 퍼스컴랜드 ☎540-7367~9
오디콤 영문법 교실 시판p.96
한국 컴퓨터 교재 연구소
한국 컴퓨터 교재 연구소에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영문법 교실을 8월중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테이프 12개로 이루어진 영문법 교실은 문법강의, 독해강의, 연습문제로 나누어 기초부터 고급수준까지 체계적인 영어문법을 다루었다. 특히 현행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학교성적도 향상시킬 수 있다. 가격은 5만원이다.
문의처: 한국컴퓨터 교재연구소 ☎735-3334
강남 Y.M.C.A 여름방학 컴퓨터 특강p.96
강남 Y.M.C.A 컴퓨터 교실에서는 7월18일부터 8월14일까지 4주간 여름방학 특강을 하고있다. 이 특강은 컴퓨터 마인드 확산및 보급을 위해 초보자를 위한 언어(LOGO GRAPHIC)을 학습하고, 다양한 그래픽 유틸리티를 활용하여 컴퓨터에 흥미를 갖고, 올바르게 이해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대상은 국교 4~6학년이 30명, 중학생이 30명이며 주5일 강의를 한다. 특징은 그룹별 연구와 자발적인 학습 습득으로 올바른 컴퓨터 교육을 하고자하는데 있다.
문의처: 강남 Y.M.C.A 컴퓨터 교실 ☎547-0817
초·중·고학생 프로그램 전시회p.96–97
수도컴퓨터학원
지난 7월15, 16일 반포에 있는 강동 개포 수도컴퓨터학원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프로그램이 전시되었다.
본 전시회는 수도학원생 400여명이 약 한 달여간 준비한 작품을 전시하였는데 사용언어는 베이직 80%, 포토란 코볼이 20%를 차지하였다.
본 학원에서는 학생들에게 응용 프로그램 작성의 실질적인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프로그램 작성에 있어 자신감을 고취시키려는 의도하에 전시회를 준비하였다고 한다.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주변기기의 사용방법을 지도하게 된 것은 전시회의 커다란 성과중의 하나이며, 학부형들에게 컴퓨터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 커다란 계기가 되었다.
전시된 작품은 자료관리, 올림픽을 주제로 한 것이 대부분이었으며 교과내용뿐 아니라 토종비결에 대한 프로그램도 나왔다.
이러한 전시회는 교사와 학생,학부모들이 3위일체가 되어 컴퓨터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어 매년 7월중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16비트 PC 슈퍼-256 개발p.97
(주) 토피아
(주)토피아에서는 IBM PC 호환기종인 16비트 PC 슈퍼-256을 개발하였다. 동 제품의 메인 메모리는 256KB 이며 FDD가 2개, 한글이 내장되어 있다.
14인치 모니터를 포함하여 90만원대에 판매되어 중·고등학생의 학습용 컴퓨터를 널리 이용될 전망이다.
또한 토피아에서는 애플Ⅱe 호환기종인 스텐다스Ⅱe도 개발하여 판매중에 있다.
문의처: 토피아 ☎590-4678
컴퓨터 교육실시p.97
한국전자공업진흥회
한국전자공업진흥회 부설 컴퓨터 요원훈련센터는 오는 9월 5일부터 컴퓨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서류전형 및 적성검사를 실시하여 50명을 선정, 약 6개월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동 센터는 구조적 분석설계 및 구조적 프로그래밍 기법들을 사용한 프로젝트 개발 교육을 팀별로 실시하는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8월 1일부터 26일까지이다.
호서대학 컴퓨터 써클 하계 봉사p.97
호서대학 컴퓨터써클(H.A.C.C)에서는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천원군 병천읍에 위치한 아우내 중학교에서 IBM XT, 애플, FC-150 의 기종을 사용하여 간단한 베이직 프로그램 작성방법과 기타 주변기기 사용법을 교육하였고, 이밖에도 페인트브러쉬, 보석글의 유틸리티 활용법실습 등 컴퓨터 하계봉사 활동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