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라 안 소식

출처
컴퓨터학습
잡지
컴퓨터학습1987년 6월 (제44호)
페이지
130p
카테고리
CS 뉴스 코너
비고

[동향 소식 p.130–134] KIECO '87 개최 외 18건

  • 각 분야별 전산화가 실질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그에 따라 구체적 목적을 지닌 S/W 전시회도 활발하다. 대구·부산 지역에서도 전시회가 열리고, 응용 S/W도 개발되고 있다.

    그리고 90년에는 한국형 텔레포트가 건설된다는 소식이 초여름과 함께 도착.

  • KIECO '87 개최p.130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지난 4월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에 걸쳐 한국종합전시장에서는 제16회 국제컴퓨터·사무자동화기기·통신기기·로보트전이 개최되었다.

    한국 방송공사와 한국경제신문사의 공동주최로 열렸던 본 전시회는 총 56개 업체가 참가, 컴퓨터를 비롯한 첨단기기들을 선보였다.

    이번 KIECO '87에서는 각종 소프트웨어와 사무자동화기기, 통신기기의 비중이 높아졌는데, 우리 생활에서 이미 익숙해져 있는 워드프로세서, 팩시밀리 등은 물론 컬러복사기, 말하는 칠판, 전자칠판, 포켓복사기 등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에는 PC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결과 발표까지의 막간의 시간을 이용, 많은 학생들이 참관했는데, 삼성전자의 SPC-1500 게임 소프트웨어 부쓰에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듯. 이러한 학생들의 관심을 교육적인 면으로 이끌기 위한 교육용 S/W의 개발이 아쉬웠다.

    또하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대우 CPC-400을 이용한 비디오 디지타이즈 기능의 데모. 비디오와 컴퓨터를 결합, 원하는대로 화면을 편집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KIECO에 참가했던 관계자에 따르면 각 부쓰마다 들어간 비용이 임대비와 설치비를 포함하여 1억원대가 넘는다 한다. 이렇듯 호화로운 전시회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좀 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정보 교환의 장으로 자리를 굳혀가야 할 것이다.

  • 한국형 텔리포트 90년 완공p.130–131

    한국형 텔리포트가 90년쯤이면 항만공업단지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국형 텔리포트란 전(全)전자교환기를 주축으로 한 최첨단 통신망에 각종 정보통신단말기를 연결하여 국내여건에 적합하게 설계한 첨단정보통신단지이다.

    텔리포트는 부산의 명지·녹산 신설공단지구 및 군사, 광양만 등 항만공업단지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는 통신정책연구소를 중심으로 통신공사가 종합적인 사업지원계획과 텔리포트 계획을 세우게되며, 한국데이타통신에서 세부계획을 마무리 지으면 체신부가 종합하여 건설부의 국토종합개발계획과 연계시켜 최종 확정키로 하였다.

    체신부는 계획수립을 지원하고 정책방향조정 등을 위해 한국형 텔리포트 건설사업추진 전담반을 곧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종합정보통신망(ISDN) 구축 사업과도 연계시켜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텔리포트는 첨단 정보통신 단지로 선진각국에서 각광받고 있는데, 미국, 영국, 서독,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설했거나 건설중에 있다.

  • 전자우편 시스템 개발 활기p.131

    삼성데이타, 쌍용, 삼성전관 등

    각종문서를 단말기에서 작성하여 컴퓨터 통신망과 메인 컴퓨터를 통해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전자우편 시스템의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삼성 데이타 시스템은 HP3000과 SPC-3000으로 구성된 통합 전자우편 시스템인 SEMS를 개발, 현재 일부 기능을 보완중에 있다. 또한 IBM 4381대형 컴퓨터를 응용한 공문서 수발신 시스템 MHS도 개발하여 판매를 앞두고 있다.

    쌍용 컴퓨터는 지난해 대형기종에 맞게 개발한 CEMESS 를 IBM 5550용으로 수정, CEMESSⅡ란 이름으로 시판중이다.

    삼성전관은 일반 전화선을 이용하여 PC간의 자유로운 정보교환이 가능한 랜트란트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선진컴퓨터는 지난해 개발한 전자우편 패키지를 한자 사용이 가능하도록 보완중이다.

    이밖에도 삼미전산, 한국상역 등이 전자우편 시스팀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종전의 통신수단에 비해 신속 정확하고 통신비, 문서보관비의 절약과 기밀누설, 배달착오를 방지하는 효과로 인해 전자 우편시스템은 각광을 받고 있다.

  • 절약형 IBM 멀티스테이션 5540 발표p.131

    한국 IBM

    한국 IBM은 멀티스테이션 5550 계열 가운데 기능을 축소집약하고, 가격을 저렴하게 한 절약형 IBM 멀티스테이션 5540을 발표하였다.

    IBM 5540 시스템은 5541 XK1 및 5541 XK8 두가지 모델로 나와있으며, 인텔 80286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사용 기존의 IBM 5550 XK 모델과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640KB의 표준 메모리에 최대 3,712K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읽기 전용(Read Only Storage) 폰트카드를 내부에 설치할 수도 있다. 또한 시스템에 안전용 장치가 들어있어 데이터의 보호관리가 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IBM 멀티스테이션 5540은 IBM 5550의 국내생산과 마찬가지로 CPU는 현대전자에서, 모니터는 금성사, 프린터는 금성통신, 그리고 키보드는 금성알프스에서 생산하고 한국 IBM 시스템(주)에서는 IBM 영업조직과 판매 및 서비스업체를 통해 판매하게 된다.

    한편 한국 IBM은 이와함께 사무지원 및 문서처리 시스템을 위해 전자우편 및 전자파일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사무지원프로그램'과 '문서작성 프로그램'등 한글 S/W를 발표하였다.(자세한 내용은 새로 나온 하드웨어란을 참조)

  • 전자레인지 PCB SUPER TESTER 개발p.131–132

    디버그 시스템

    공장자동화기기 전문 개발업체인 디버그시스템은 코로나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레인지 자동 PCB 측정 기구 「Super Tester」를 개발하였다.

    이는 PCB의 동작 상태 검사를 비롯해 20여가지를 측정하는데, 전기적인 신호를 컴퓨터가 직접 입력받는다. 또한 측정결과와 판정결과를 모니터와 프린터로 나타내주며, 모델별로 자동집계, 고장부문체크, 불량 원인 및 조치까지 알려준다.

    한편 이 시스템은 전자레인지 뿐 아니라 각종 전자·전기제품의 측정검사장치로 활용될 수 있다.

  • 음성 정보처리시스템, 오디오텍스 등장p.132

    삼주시스템

    삼주시스템은 자동 전화 서비스, 수신전화의 자동응답, 수신전화의 음성 수록 등을 할 수 있는 「오디오텍스」를 개발하였다.

    이는 새로운 정보 미디어로서 금융·증권·유통업의 고객관리 및 서비스에 있어 업무를 빠르게 통보하고 회신에 대한 확인을 할 수 있으므로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스템은 코로나컴퓨터와 전화기, 음성처리 보조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 16비트 워크스테이션 국산화p.132

    삼성전관 NEC와 제휴

    삼성전관은 미국 IBM이 발표한 모델 30.50.60 등 퍼스널 시스템/2시리즈와 동등한 성능의 16비트 워크스테이션을 국산화하였다.

    일본 NEC사와 기술제휴로 미국 인텔사의 8086 및 80286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채용한 N5200/05 슈퍼와 N5200/07등 2개기종의 16비트 워크스테이션을 국산화한 것이다.

    N5200/07은 주기억 용량을 최대 8M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160MB의 보조기억장치를 부착할 수 있어 미니 컴퓨터의 성능에 못지않다. 또한 120×780도트의 뛰어난 해상도를 지닌 본 컴퓨터는 그래픽 전용의 CPU를 채택, 그래픽 처리가 우수하다.

    N5200/05 슈퍼는 주기억용량을 최대 640K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640×475도트의 고해상도를 지녔다. 또한 8인치 FDD를 분리시키고 5.25인치 FDD를 채용, 소프트웨어 사용에 있어 호환성이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삼성전관은 이 컴퓨터로 LAN 구성을 가능케 하는 B4670 소프트웨어를 비롯, 워드프로세서, 데이터 검색 및 그래픽용 소프트웨어 등 20여종의 소프트웨어도 함께 개발하였다.

  • 한국 팔란티어와 라이센스 계약p.132

    대우전자

    한국 팔란티어(주)와 대우전자는 16비트 코로나컴퓨터용 워드프로세서를 개발해오던 중 5월 4일자로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6월초부터 공급에 들어갈 이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은 기존의 PWP에 더 자유로운 Box Drawing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한자사전, 표 계산, 스프레드쉬트, 그래픽 등을 단계적으로 보완한다.

    한편 대우전자는 이 S/W를 코로나컴퓨터 판매시 같이 공급하게 되며, 기존의 코로나 사용자에게도 판매할 예정이다.

  • 텔리텍스 소프트웨어 시스팀p.132

    고속·대량의 정보 송수신 가능

    일반 전화망을 이용해 업무용 PC로 텔리텍스 기능까지 수행하도록 하는 텔리텍스소프트웨어 시스템이 금성 소프트웨어에서 국내 처음으로 개발하였다.

    텔리텍스란 워드프로세서에 통신기능을 부가한 것으로 서독을 비롯한 스웨덴, 캐나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활용중이다.

    이 서비스는 페이지단위로 문자와 부호, 도형을 송신하여 기존의 텔렉스나 팩시밀리, 비디오텍스와 상호접속이 가능하다.

    금성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텔리텍스 소프트웨어 GS TTX는 16비트 업무용 PC인 PC24나 금성마이티 AT를 기존의 공중망에 연결하여 텔리텍스 기능을 하게 하는 것이다.

    본 제품의 개발로 인하여 텔리텍스 전용기계나 전용회선을 따로 쓸 필요없이 퍼스컴만으로도 현재의 텔렉스보다 고속·대량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어 뉴미디어로서 크게 부상될 전망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PC의 고유기능 수행중에도 메시지의 전송과 자동수신이 가능하다. 또 문서나 도형의 송수신속도가 텔렉스·팩시밀리에 비하여 3~15배 빠르다. 그리고 자동 전원조정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메시지 에러 발생시 작동 재발신이 가능하여 우수한 에러회복 기능을 갖고 있다.

    본 소프트웨어는 무역 유통업무 창고 및 학술기관의 자료교환, 행정기관의 민원서류 송달, 각종 도면 및 양식의 송수신용으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금성 소프트웨어는 지난 85년 초부터 7명의 전담개발팀을 투입하여 텔리텍스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 부품공동 개발 협의체 구성p.132–133

    전자업계

    전자업계는 전전자식 교환기, 계측기, 의료용전자기기, 퍼스널 컴퓨터 등 8개품목이 부품공동개발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본 협의체의 구성은 관련제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세트업체의 부품확보난을 덜어주기 위하여 구성하기로 한 것이다.

    우선 한국 전자공업진흥회는 지난달 초 동양전자통신, 삼성반도체통신, 대우통신, 금성반도체 등을 묶어 전전자식 교환기 부품 공동개발협의체를 구성하였다.

    이 협의체는 개발부품의 수요를 조사하여 공동개발할 관련부품업체를 발굴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대량생산의 잇점을 살리기 위한 규격표준화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 전자공업진흥회는 다음으로 프린터, FDD, HDD, PC, 모뎀, 계측기, 의료용전전자기 등의 협의체를 금년중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에 이미 설립된 VTR 부품공동개발협의체와 팩시밀리 부품공동개발협의체를 합쳐 이들 협의체는 10개로 늘어나게 되는데, 이들 협의체의 활동이 본격화되고 정상궤도에 오르게 되면 개별품목의 연구조합으로 확대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이렇게 활발한 협의체의 구성은 부품업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관련제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주요부품의 안정적인 공급선의 확보가 시급해지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 고속처리 16비트 컴퓨터시판p.133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기존 SPC-3000보다 처리속도를 크게 높이고, 기억용량과 제품 디자인을 보강하여 SPC-3000A를 개발, 5월부터 시판하였다.

    이 컴퓨터는 지금까지 미주 및 유럽지역으로 수출되던 것인데 이번에 한글 및 한자처리 기능 등을 추가하여 국내시장에 선보인 것이다.

    SPC-3000A는 8MHz의 인텔 8088-Ⅱ CPU를 채택하였으며, 주기억용량을 640K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그리고 IBM XT와 호환성을 지니며, 코볼·포트란 등 6종류의 컴퓨터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컴퓨터는 기존의 SPC-3000과 소프트웨어를 호환할 수 있으므로 SPC-3000용의 300여 S/W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 눈 나쁜 사람을 위한 특수 컴퓨터 보안경p.133

    빈센트 코리아 상사

    안경위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색안경 가디안 보안경이 새로 나왔다. 이 보안경은 자외선과 가시광선의 영역에 있는 눈에 해로운 각종 청광을 차단하고, 가벼우면서도 안경위에 간편히 올려놓으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강한 직사광선과 편광의 눈부심을 막고, 등산, 낚시, 경기관람, TV시청 등에 효과적이며 특히 컴퓨터를 다루는 프로그래머들에게는 단말기 모니터로부터 눈을 보호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색상은 갈색, 그린, 베이지색이 있으며 가격은 3만8천원 정도 예상하고 있다.

  • 통신기능을 갖춘 워크스테이션으로p.133–134

    효성컴퓨터, 워크스테이션 세미나

    효성컴퓨터는 신세대 워크스테이션에 관한 세미나를 지난 5월 1일 풍림빌딩 18층 당사 컴퓨터사업부 건물에서 개최했다.

    80년도 들어 워크스테이션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워크스테이션의 정확한 개념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본 세미나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워크스테이션은 용도에 따라서 CAD의 용도를 목적으로 한 것과, 사무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사무자동화의 주역으로 오피스 워크스테이션이 그 주요 추진 목적으로 되어 있다.

    오피스 워크스테이션의 최근 동향으로는 고성능 퍼스컴의 등장으로 다기능 퍼스컴으로 개발된 제품들이 호칭되고 있으며, 강력한 H/W 채용과 S/W취급, 자유로운 정보교환이 가능한 통신 기능을 갖추고 있다.

  • 트라이젬 한글 스크린에디터 개발p.134

    삼보컴퓨터

    삼보컴퓨터는 BASIC이나 COBOL 등의 한글 프로그램을 많이 작성하는 사람이나 기안용지나 비교표 같은 문서를 많이 작성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글 스크린 에디터를 개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비교표 같은 것을 만들때 커서 이동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자유로이 작성할 수 있고 완성된 형식내에서 문자를 삽입하거나 삭제하여도 형식이 변하지 않는다.

  • 부산에서 컴퓨터쇼 열어p.134

    대우전자

    대우전자는 지역 전산화 및 마인드확장을 위해 6월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에서 컴퓨터쇼를 개최한다.

    전초빌딩(부산역앞)에서 개최되는 이번 컴퓨터쇼에는 컴퓨터 전제품과 그 운영 및 활용도가 선보이며, 대우 컴퓨터 개발요원이 진행과 상담을 맡는다.

    이 120평 규모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IQ1000/2000, 코로나 XT·AT, 프린터, 워드프로세서 르모 등 신제품 80여 품목의 H/W와 업무용·교육용 S/W 300여종이 선보이며, 부산지역의 9개 협력업체도 참가한다.

    특히 대우전자는 코로나 AT와 터미널을 연결, 중소기업의 업무를 전산화한 경영정보시스템 시범운영을 비롯해 일반관리 업무, CAD, MSX 2의 AVC 시스템을 소개한다.

  • 대우 컴퓨터전시장 이전p.134

    논현동에서 역삼동으로

    대우전자는 자사 컴퓨터홍보를 극대화하고 컴퓨터 관련 정보 및 교육 등 제반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던 논현동 전시장을 역삼동으로 이전하였다.

    5월16일 새로이 단장한 이 전시장은 IQ 1000, 2000 및 코로나 XT, AT를 비롯 보조기억장치, 주변기기, 워드프로세서, 전자칠판 등 하드웨어 80여 품목과 S/W 30여종이 전시되어 있다.

  • 산업시스팀 설립p.134

    최근 늘어나는 공장자동화와 첨단 기술제품의 수요에 복응하기 위해 산업시스팀(대표 : 박태권)이 설립되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마이크로컴퓨터 어플리케이션 및 디지탈 PCB 설계 제작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주소: 은평구 대조동 3-15

    전화번호: 353-7875

  • 컴퓨터 종합 전시회 개최p.134

    대구 컴필리아

    퍼스널 유저 클럽인 컴필리아에서는 대구 지역전산화의 발전을 위한 컴퓨터 종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11일간이며, 장소는 대구 시민회관 전시실이다.

    전시회에는 H/W, S/W, 소모품, 전산자료, 각급학교 전산화 및 전산화 시스템 개발 분야도 선보인다.

  • 삼보컴퓨터 사무실 이전p.134

    삼보컴퓨터는 사세확장으로 인하여 서울 사무소의 일부를 4월49일자로 이전하였다.

    이전부서: 해외사업본부

    변경전: 청합빌딩 554-3321

    변경후: 서우빌딩 557-3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