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라안 소식

출처
컴퓨터학습
잡지
컴퓨터학습1987년 3월 (제41호)
페이지
76p
카테고리
CS 뉴스 코너
비고

[동향 소식 p.76–81] 컴퓨터 통신 개시 외 19건

  • 컴퓨터 통신 개시p.76

    일반 교환회선 본격 서비스

    일반 전화망에 컴퓨터를 연결하여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컴퓨터 통신 시대가 열렸다.

    한국전기통신공사는 일반 가입 전화망에 컴퓨터나 데이터단말장치를 연결하여 정보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일반 교환회선(PSTN) 서비스를 2월부터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정보통신을 하려면 특정 통신회선이나 한국데이터통신의 DNS를 통해야 했는데, 이들은 모두 이용요금이 비싸 대중화되지 못했다. 그러나 일반 교환회선은 이용요금이 시내전화 요금과 동일할 뿐 아니라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일반교환회선을 이용하려면 전화국 민원실에 가입 신청을 하면 되는데, 가입비는 일반 전화 가입비와 동일(채권 구입만 제외)하다. 그리고 정보 제공을 하려는 정보사업체는 시스템구성도, 운용형태설명서, 변복조장치 등 기기 설명서, 시험성적서, 설치공사 설계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한편 2월 현재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 업체는 매일경제신문사를 비롯하여 51개 업체이다.

  • 한국과학기술원 내년 분원 설치p.76

    과기대와의 연계 발전도 본격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分院이 대규모 기업연구소와 지방 공업단지에 설치된다.

    과기처에 따르면, 87년 중에 KAIST의 분원 설치에 따른 법적 조치가 마무리되며, 88년에는 럭키 중앙연구소나 삼성 종합기술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전국에 확산될 계획이다.

    과기처는 정부재정만으로는 과학기술 인력 양성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최대한 민간자본을 유치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대규모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는 기업연구소나 공업단지를 중심으로 KAIST의 분원을 설치함으로써 민간기업이 필요한 연구 인력을 스스로 육성토록 유도하게 된다.

    한편 KAIST는 과학기술대학장을 李正五 KAIST 원장이 겸임토록 함으로써 KAIST와 과기대와의 연계 발전을 본격화하였다.

  • 컴퓨터 언어 COBOL 한글화p.76

    한국후지쯔

    그동안 영문으로만 사용 가능했던 컴퓨터프로그램 언어인 코볼(Common Business Oriented Lang이 한글화되었다.

    한국후지쯔에서는 1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국내 최초로 코볼 명령어를 한글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일반 사무자료 처리를 위한 언어인 코볼은 우리나라에 도입된 후 20년 동안 영어로 사용, 대부분의 경우 데이터 중의 한글을 하나의 기호로 취급하여 입력 및 출력 작업에만 사용되어 왔다.

    한국후지쯔가 개발한 한국어 코볼은 85년형 미국 표준규격 코볼과 호환성을 유지하며, 명령어 및 메시지의 한글화는 물론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각종 데이터의 정의를 한글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영문 사용시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다.

    한편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코볼의 한글화에 개가를 거두어 다른 컴퓨터 언어의 한글화도 기대된다」고 평가하고, 「전문프로그래머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글로 업무용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 로열티 지급 급상승p.76–77

    86년에만 3억 6천만 달러

    외국으로부터의 기술 도입이 증가함에 따라 기술사용료(로열티) 지급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 86년에 지급된 로열티는 모두 3억5천 9백 89만 달러로 85년의 2억 9천 5백 49만 달러보다 22%나 늘어났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가 1억 1천 6백 90만 달러로 가장 많으며, 나라별로는 미국이 1억 6천 8백 79만 달러, 일본이 1억 1천 5백 23만 달러 등이다.

  • S/W 육성법 제정된다p.77

    과기처, S/W 산업 장기 육성키로

    과기처에서는 S/W 산업을 장기 전략적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하고, S/W 육성법을 제정하기로 하였다.

    과기처에 따르면, S/W 산업이 두뇌 집약산업인데다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라는 점을 감안, 이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나가기로 했으며, 오는 7월 시행될 프로그램보호법과는 별도로 S/W 육성 관련법을 연내에 마련하여 늦어도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 S/W 육성법은 한국정보산업협회 등에서 건의한 내용을 토대로, 정보화 촉진 채무보증제 도입, 프로그램 개발 준비금제 도입 등을 중심으로 마련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컴퓨터입력 한글手書 표준화p.77

    OCR 용지에 적힌 문자 그대로 처리

    한글을 손으로 써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이 표준화되었다.

    공업진흥청과 정보과학회가 공동으로 연구, 확정한 이것은 OCR(광학식 문자인식) 방법을 이용하여 필기도구로 쓴 모양 그대로를 컴퓨터에 입력할 수 있는 한글의 수서문자형과 치수에 대한 표준화이다.

    각종 자료를 OCR 용지에 직접 손으로 작성, OCR 판독기를 통해 컴퓨터에 입력하는데, 대충 크기와 치수만 맞도록 OCR 용지에 써넣으면 된다. 따라서 이 방법은 시간과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방대한 양의 자료를 신속하게 입력시킬 수도 있다.

    한편 OCR 방법을 이용한 표준화가 이뤄짐에 따라 앞으로 한글로 작성된 S/W의 처리가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 IBM, 3090 최상위 모델 발표p.77

    처리능력 50% 향상

    한국 IBM은 초대형 과학계산 및 범용컴퓨터 IBM 3090 시스템의 현재 모델보다 처리능력이 최대 50% 향상된 최상위 모델「3090 모델 600E」를 2월 3일 발표하였다.

    IBM 3090모델 600E는 IBM이 개발한 종전의 1MB 메모리 칩에 비해 3분의 1정도의 절약된 메모리 공간을 차지하면서 2배의 처리속도를 가질 수 있도록 제조된 칩을 주기억장치에 채택, 6개의 중앙처리장치를 갖추어 병렬처리를 할 수 있게 하였다. 시스템 및 보조기억장치의 용량도 종전 시스템의 2배로, 모델 600E의 초대기억용량은 1.2 기가바이트(12억바이트)이며, 128 대까지의 채널이 부착될 수 있다.

    한국 IBM은 이와 동시에 현재의 3090 모델 150, 180, 200, 400 등 4가지 모델에 대해 그 처리능력을 최고 120% 향상시킨 모델 150E, 180E, 200E, 400E를 발표하였으며, 3개의 중앙처리장치를 갖추어 현재의 모델 200보다 처리능력이 64% 향상된 모델 300E를 함께 발표하였다.

    이 새로운 시스템들은 종전 시스템에 비해 명령수행 시간의 단축, IBM이 개발·제조한 새로운 1메가바이트 메모리 칩 사용, IBM의 최신 열냉각방식인 TCM(열전도 모듈)의 밀도향상 등을 통해 성능향상을 이룩한 것이다.

    〈표1〉 3090 새 모델의 성능 향상 대비

    150/180E: 상업용 70% / 과학계산용 50%

    180/200E: 상업용 120% / 과학계산용 130%

    200/300E: 상업용 60% / 과학계산용 70%

    200/400E: 상업용 110% / 과학계산용 120%

    400/600E: 상업용 50% / 과학계산용 60%

  • 소프트웨어 생산실 가동p.77

    한국 IBM 시스템(주)

    한국IBM 시스템 주식회사(KSC)는 IBM 5550용 S/W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S/W 대량 생산실을 설립, 생산에 들어갔다.

    이는 연간 10만장의 IBM 5550용 S/W 디스켓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지난 2월 4일 인천 KSC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S/W 생산실은 건평 130여 평의 규모에 50초당 디스켓 1장 분량의 S/W를 제조할 수 있는 S/W 재생산기 2대를 비롯하여 항온항습기, 포장기기 및 실험용 IBM 5550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의 가동으로 KSC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IBM 5550용 S/W를 국내에서 생산하게 됨으로써 연간 3백만 달러 상당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OHP용 컴퓨터 교재 등장p.78

    한국실리콘, 미림중학교에서 시범 수업

    문교부 컴퓨터 교육 지침서에 의한 「컴퓨터 교본」을 발간하여 호응을 얻은 바 있는 한국실리콘에서 새로운 OHP용 컴퓨터 교재를 선보였다.

    OHP(Over head Projecter)는 기존 칠판에서의 백묵 먼지를 제거하여 주고, 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각급학교에서는 이미 널리 애용되고 있는 학습도구이다. 이번에 컴퓨터 교재를 OHP용 필름으로 제작하게 된 것은 미림중학교 조 도호 교사의 아이디어.

    "제일 먼저 시간이 절약되고, 먼지가 나지 않아 좋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교육을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기도 하지요." 조 도호 교사의 말이다.

    OHP용 컴퓨터 교재 필름은 조 교사가 컴퓨터과목을 가르치면서 만든 내용을 한국실리콘에서 상품화 한 것으로 컴퓨터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베이직 프로그래밍까지 설명하고 있다. 내용은 연 40시간을 기준으로, 주 1시간에 4page 정도의 진도로 공부하도록 되어 있으며, 모두 175page로 구성되어 있다.

    조 규식 한국실리콘 사장은 "컴퓨터를 깊이 이해하지 못한 교사도 컴퓨터를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어 훌륭한 컴퓨터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 光 LAN 개발에 성공p.78

    삼성반도체통신

    삼성반도체통신은 지난 1월 말 국내 최초로 광 LAN(근거리 통신망)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였다.

    트리네트(TRINET)-2M으로 이름 붙여진 이 광 LAN 시스템은 첨단의 광케이블을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동축 LAN 시스템보다 전송속도가 빠르고, 유지 보수도 편리해졌다. 또한 광통신을 응용한 링(Ring)형태의 접속 장치를 개발함으로써 음성 30채널, 데이터 150채널 등을 수용할 수 있게 되어 신속정확한 교환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개발한 광 LAN 시스템은 확장성이 우수하여 사무실, 연구소, 공장 등에 분산되어 있는 컴퓨터 및 워드프로세서 등 각종 정보 단말기기를 150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시스템 고장이나 회선 장애시에도 이중 광루프 구성을 통해 정상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한편 국산화에 성공한 이 광 LAN 시스템은 화상 전송까지 가능하므로 공장자동화 및 사무자동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 대우전자 컴퓨터사업본부 영업방침 및 신상품발표회p.78

    대우전자 컴퓨터사업본부에서는 2월 26일, 27일 양일간 대우재단 빌딩 강연실에서 안 경수 이사를 비롯한 관계 임직원, 전문점 사장, 협력업체 사장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87 컴퓨터 영업방침 및 신상품 설명회를 가졌다.

    안경수 컴퓨터사업본부장은 이날 "8비트 아이큐 1000, 2000의 국내 석권과 16비트 코로나 컴퓨터의 높은 시장 장악율은 전문점 및 협력업체의 폭넓은 영업 활동 덕택"이라 치하하고, "본사는 '87년 영업 활성화 및 판매를 더욱 증대하기 위해 컴퓨터 주변기기 개발을 확대, 컴퓨터의 부가 기능을 높이고 활용성을 높이는 다양한 영업 지원 정책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우전자 컴퓨터사업본부는 이날 신상품 운영 계획도 발표하고 올해 출시할 CORONA AT 한글 터미널 CCT-950AT, 터미널프린터 CPC-400(MSX₂신모델), WPC(모니터 일체형 16bit XT), SLAT(Slim-Line AT) 퍼스널 컴퓨터 등 15개 신상품을 전시하였다.

    한편 대우전자는 컴퓨터 H/W 및 S/W 관련 기술 정보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상호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신제품 개발에 반영할 목적으로 그룹사 전산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모니터 제도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 모니터 제도는 (주) 대우, 대우중공업 등 대우그룹 19개사가 참여한다.

  • CORONA AT 컴퓨터 터미널및 주변기기 개발p.78

    대우전자

    대우전자는 CORONA AT 컴퓨터의 전용 터미널 CCT-950과 프린터 CPP-2950, CPP-2220 2개 기종, 주기억을 2.5MB까지 확장하는메모리보드CPA-MB25, XENIX 운영시 AT 컴퓨터와 터미널과의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I/O 포트 CPA-XB40을 개발, 3월부터 시판한다.

    CCT-950 AT 한글 터미널은 20여가지의 각종 터미널 에뮬레이션 기능과 사용자 programmable 펑션키 기능이 14키, 400자이며 다양한 set-up 스크린 모드 선택 등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AT 전용 키보드를 지니고 있다.

  • 대우전자 컴퓨터 쇼 개최p.78–79

    3월 5일 전주에서

    지난해 컴퓨터 쇼를 개최하여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대우전자 컴퓨터사업본부에서는 지방 컴퓨터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3월부터 전주, 마산, 부산의 순으로 컴퓨터 쇼를 개최한다.

    3월 5일 전주 코아백화점(서노송동) 전시를 시작으로 하여 진행되는 이번 지방 전시회에는 코로나 XT, AT, 아이큐 1000/2000, 르모 워드프로세서 등과 S/W 50여종이 선보인다.

  • 제5회 대우 이이큐 1000/2000 경진대회 개최p.79

    2월 28일 본선대회

    대우전자 컴퓨터사업본부에서 컴퓨터 마인드의 확산과 프로그래밍 실력의 증진을 꾀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우 아이큐 1000/2000 경진대회의 본선이 2월 28일 영동전시장에서 열렸다

    지난 1월 25일 실시된 예선대회에서는 작년보다 35%증가한 2,212명이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는데, 그 중 초등부 57명, 중등부 61명, 고등부 50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하였다. 당초 본선대회 선발 예정인원은 120명이었으나 실력 수준이 향상, 동점자가 많아 168명이 되었다.

    BASIC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능력을 테스트한 본선대회에서는 프로그램 작성시 가장 중요한 문제의 분석 능력, 프로그램의 논리체계적 구성, 명령어의 적절한 활용 등이 평가의 주안점이 된다.

    한편 예선과 본선 성적을 종합집계하여 25명에게 상금과 부상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자에게는 월간 컴퓨터학습과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정기구독권이 주어진다. 경진대회 입상자는 3월말에 개별 통지된다.

  • 제4회 전국 PC 경진대회 개최p.79

    3월 29일 예선대회

    정보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있는 교육수준의 향상에의 기여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전국 PC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지난 84년 처음 개최된 전국 PC 경진대회는 그동안 3만명이 대회에 참가, 발굴된 S/W가 700여건에 달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또한 이번 대회는 기술발전 추이에 따라 그 내용을 16bit PC에까지 확장하여 더욱 수준높은 S/W의 발굴이 기대되고 있다.

    대회는 지난해와 같이 경시부문과 공모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경시부문의 예선은 3월 29일에, 본선은 4월 26일에 개최된다. 그리고 공모부문은 3월 21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마감하며, 4월 22일 입상작이 발표된다.

    한편 이번 대회의 주관부서로 총무처가 추가되었으며, 상품과 상금 내역도 지난해보다 좋아질 것으로 알려졌다.

  • 제1회 한국 소프트웨어 전시회 개최p.79

    전자시보사 주최

    전자시보사에서는 국내 S/W 산업을 활성화하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제1회 한국 소프트웨어전을 개최한다.

    3월 11일(水)~3월 15일(日)까지 5일간 중소기업종합전시관(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회관)에서 열릴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40여 업체를 비롯 1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한편 전시회 기간 중에는 시스템공학센터의 「그래픽 Information System」, 「S/W의 연구 개발 방향과 문제점」 등 주제로 각종 세미나가 열리게 된다.

  • 정보통신훈련센터 87년도 교육 계획 발표p.79–80

    한국데이타통신 부설 정보통신훈련센터의 87년도 교육 계획이 발표되었다.

    발표에 따르면, 초급 S/W 엔지니어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시스템분석」 과정과 최근 업계의 관심이 되고 있는 「기업체 단체 위탁 교육」을 중점으로 설정되었다. 총 교육 예정 인원은 90회, 3,045명이다. 교육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데이타통신(주) 교육훈련본부(☎784-0381 交2711)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과정별 교육계획인원

    정보사회 관련 계몽 과정 - 고급 관리자 과정: 120명(6회)

    정보사회 관련 계몽 과정 - 중견 관리자 과정: 200명(8회)

    정보사회 관련 계몽 과정 - 사무 자동화 과정: 175명(7회)

    정보사회 관련 계몽 과정 - 컴퓨터 가족 교실: 150명(3회)

    시스템 분석 과정: 100명(2회)

    전문 과정 - 발전 시스템 분석 과정: 40명(1회)

    전문 과정 - S/W공학 방법론 과정: 160명(8회)

    전문 과정 - 데이타베이스 과정: 120명(6회)

    전문 과정 - 데이타통신 과정: 200명(10회)

    전문 과정 - UNIX SYSTEM 과정: 160명(8회)

    전문 과정 - H/W TECHNOLOGY 과정: 80명(4회)

    기업 위탁 과정: 390명(13회)

    특별 주제 과정 - 최고경영자 과정: 100명(2회)

    특별 주제 과정 - TOPICS-Ⅰ: 900명(6회)

    특별 주제 과정 - TOPICSW-Ⅱ: 150명(6회)

    총계: 3,045명(90회)

  • 삼성 OA 전시장 개장p.80

    삼성전자 정보기기 사업본부에서는 컴퓨터와 사무기기를 일체화시킨 새로운 OA 개념을 창조할 「삼성 OA 전시장」을 개설하였다.

    2월 13일에 개장 행사를 가진 본 전시장에는 컴퓨터, 팩시밀리, 전자칠판 등 OA 관련 제품들이 전시된다. 장소는 영동 논현빌딩 맞은 편이며, 문의 전화는 ☎540-5916이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87년 상반기 계획 발표p.80

    KAIST 부설 시스템공학센터와 한국 IBM의 협력사업으로 85년에 발족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센터(SEC)의 87년 상반기 교육 일정이 밝혀졌다.

    프로그램은 경영자, 전산관리자, S/W 공학 및 기술분야 등이 있으며, 전담강사 11인과 초빙강사가 강의를 맡고 있다. 장비는 IBM이 기증한 3083JX 시스템을 이용한다.

    한편 수강료 및 강좌 개설 시간은 요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5강좌 이상 수강시 50% 할인 혜택이 있다.

    교육 일정 (강좌명: 수강료 / 교육 일정)

    경영자 프로그램 - 최고 경영자 세미나: 100,000 / 2월 24-25, 5월 13-14

    경영자 프로그램 - 고급 관리자 세미나: 100,000 / 3월 3-4, 5월 20-21

    관리자 프로그램 - 일반 관리자 세미나: # / 요청에 따라 개설됨

    관리자 프로그램 - 관리자를 위한 데이터통신: 150,000 / 1월 14-16, 4월 28-30

    관리자 프로그램 - 관리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공학: 150,000 / 1월 20-22, 4월 21-23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프로젝트 관리: 250,000 / 4월 13-17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관리자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150,000 / 5월 12-15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소프트웨어 공학 입문: 165,000 / 2월 24-26, 5월 26-28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소프트웨어 요구분석 기법: 165,000 / 3월 3-5, 6월 2-4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소프트웨어 설계 기법: 220,000 / 3월 10-13, 6월 9-12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소프트웨어 테스팅 방법론: 165,000 / 3월 17-19, 6월 16-18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적용업무 유지 정비: 110,000 / 3월 24-25, 6월 23-24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소프트웨어 검토 및 검사 기법: 110,000 / 3월 31-1, 6월 30-1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램 - 고급 소프트웨어 테스트 방법론: 165,000 / 4월 7-9

    기술분야 - 데이터 통신 입문: 220,000 / 3월 10-13, 6월 9-12

    기술분야 - 효과적 문제 해결 기법: 110,000 / 2월 17-18, 5월 19-20

    기술분야 - 마이크로 컴퓨터: 165,000 / 6월 25-27

  • 삼성 SPC-1500 등장한다p.81

    CS FOCUS

    SPC-1000을 생산해오던 삼성전자에서는 8비트 PC인 SPC-1500을 빠르면 3월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SPC-1500의 특징은 한글 기능과 그래픽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확장용 슬롯을 3개 내장하였으며, 워드프로세서의 기능을 갖추어 업무용 시장까지 노리고 있다.

    SPC-1500의 출하가 늦어진 것은 SPC-1000과의 호환성 문제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델은 샤프의 X1 구모델과 그 모양과 사양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키보드보다 본체가 조금 높으며, 카세트레코더가 본체에 부착되어 있다.

    가격은 본체가 38만 5천원.

    SPC-1500의 특징 및 하드웨어 사양은 다음과 같다.

    특징

    1. 한글 기능 강화: 한글 ROM이 본체 내에 내장되어 있으므로 일반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로 출력하기가 쉬우며, 모아쓰기 한글을 채택하였다.

    2. 카세트 내장: 별도의 카세트 테이프 레코더가 필요없다.

    3. 그래픽 기능 강화: 컬러모니터 사용시 다양한 컬러를 표시할 수 있으며, Priority(캐릭터와 그래픽 글자 우선순위 결정), 팔레트기능(화면 배경 색 조정)이 있다.

    4. 확장용 슬롯 3개 내장

    5. FDD 부착시 CP/M OS를 사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사양

    본체 SPC-1500 프로세서 CPU 프로세서: Z80A(4MHz)

    본체 RAM: 86KB / 메인 메모리 64KB / VRAM : PCG S-RAM 2KB, TEXT RAM 2KB, ATTR RAM 2KB / 그래픽 RAM 16KB

    본체 ROM: 128KB / 베이직 64KB / IPL, 한글 32KB / Pattern 32KB

    본체 사운드: 8옥타브 3채널 / 스피커 내장

    본체 카세트: 본체 내장(속도 : 1,200Baud)

    본체 화면 표시: VDP : 6845 / 텍스트 모드 : 영문 80×25, 한글 40×25, 40×12 / 그래픽 모드 : 해상도 640×200 / 컬러 기능 : 8컬러 조합(옵션)

    본체 사용 코드: 2바이트 한글 코드, IBM용 2바이트 코드

    본체 한글: SPC-3000용 한글 폰트 사용

    모니터 SM-1231: 화면 표시 : 영문 80×25, 40×25, 한글 40×25 / 색상 : 그린 / 해상도 : 640×400

    모니터 CD-1451D: 화면 표시 : 영문 40×25, 한글 20×12 / 색상 : 컬러(8색) / 해상도 : 320×200

    FDD SD-1500A: 용량 : 0.5MB / 크기 : 5¼인치 외장형 / 부착 가능 대수 : 2대